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4 금요일
안개
서울 7˚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6˚C
안개
인천 7˚C
맑음
광주 11˚C
흐림
대전 11˚C
흐림
울산 11˚C
흐림
강릉 11˚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PQC-PTN'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LG유플러스, 300G급 양자내성암호 기업전용회선 장비 개발 완료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가 300G급 기업전용회선용 양자내성암호(PQC) 장비 개발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선보인 30G급 가입자망 장비에 이은 성과로 전송망부터 가입자망까지 아우르는 종단간 양자보안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에 개발한 장비는 패킷 전송 네트워크(PTN) 기반의 기업전용회선 전송망 장비다. PTN은 대규모 데이터를 다루는 금융, 제조, IT 기업들의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핵심 인프라다. LG유플러스는 PTN 장비에 양자내성암호 알고리즘을 탑재한 전송카드를 새롭게 개발했다. 이를 통해 미래 양자컴퓨터의 해킹 시도에도 안전한 통신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300G급 전송망 PTN 장비 개발로 대용량 전용회선 서비스가 가능해졌으며 기존에 상용화한 광전송장비(Q-ROADM)와 연계해 다계층 양자보안 체계를 완성했다. 양자내성암호의 가장 큰 장점은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네트워크 전 구간과 서비스 전반에 확장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LG유플러스는 2020년부터 Q-ROADM을 시작으로 양자보안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해왔다. 노성주 LG유플러스 네트워크기술그룹장은 "이번 PQC-PTN 장비 상용화는 미래 통신망 보안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며 "최고 수준의 보안성과 네트워크 안정성을 바탕으로 양자보안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0-25 17:14:4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끝나지 않는 배민과 쿠팡이츠의 전쟁"…권역 확대에 포장 수수료 무료까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