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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중동으로 모이는 韓 IT·게임 업계
[이코노믹데일리] 최근 국내 정보기술(IT) 업계에서 '중동 붐'이 일고 있다. 석유자원 의존 경제 구조에서 벗어나 디지털·인공지능(AI) 등으로 산업을 다각화하려는 중동 지역의 움직임이 확산하면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비전 2030’ 정책을 통해 대규모 투자로 디지털·첨단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 역시 ‘UAE AI 전략 2031’을 수립해 적극 추진 중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사우디 리야드에서 열린 중동 최대 테크 컨퍼런스 'LEAP 2025'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 클라우드를 통합한 ‘AI 가치사슬’(밸류체인)을 선보인다. 특히 자국어 대형언어모델(LLM) 개발을 통해 사우디의 문화와 정체성을 보존하는 ‘소버린(주권) AI’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우디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네이버는 지난달 ‘네이버 아라비아 지역본부’ 설립 인가를 완료한 바 있다. 리벨리온과 지니언스 역시 ‘LEAP 2025’에 참가한다. 이날(11일)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는 ‘테크 아레나 세션’에서 사우디 진출 전략과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리벨리온은 아람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AI 인프라 기업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최근 아람코 데이터센터에 랙(Rack) 기반 제품을 공급한 데 이어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이버 보안 기업 지니언스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운영하는 한국관에 참여해 △지니안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지니안NAC(Network Access Control) △지니안EDR(Endpoint Detection & Response)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공개했다. 현재 지니언스의 중동 지역 고객 비중은 40%에 육박할 정도로 높은 상황이다. AI 기반 여행 솔루션 기업 야놀자클라우드도 사우디와 협력을 강화했다. 야놀자클라우드는 지난달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사우디 하우스’ 공식 세션에 참여해 사우디 관광 산업과의 협력 기반을 다졌다. 회사는 트랜잭션 솔루션을 중심으로 입지를 확대하고 현지 파트너사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버티컬 AI 솔루션 및 서비스 공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게임업계 역시 중동 시장 진출에 적극적이다. 중동의 'K-게임' 인기가 높아지면서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리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4 해외 시장의 한국 게임 이용자 조사’에 따르면 중동 시장에서 국내 게임의 이용 시간과 평균 지출액이 글로벌 평균을 웃돌았다. 모바일 게임 이용 시간 기준으로 인도(3시간 51분), 사우디(3시간 39분)가 최상위권에 올랐으며 UAE는 국내 게임 모바일·콘솔 지출액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배그)와 ‘배그 모바일’은 지난해 6월 열린 ‘사우디 e스포츠 월드컵’(EWC)에서 공식 경기 종목으로 채택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크래프톤은 2021년 인도 시장을 겨냥해 ‘배그 모바일 인디아’(BGMI)를 출시했으며 출시 1년 만에 누적 이용자 수 1억명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인도 대표 자동차 기업 ‘마힌드라’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게임 외 분야에서도 크래프톤의 인도 시장 공략은 활발하다. 지난 5일 인도 핀테크 기업 ‘캐시프리 페이먼츠’의 약 5300만 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리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국내 IT 및 게임업계는 중동 시장을 새로운 기회의 장으로 보고 적극적인 진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중동 국가들의 첨단 기술 산업 육성 의지와 맞물려 한국 기업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2025-02-11 17:43:57
S2W, 하반기 IPO 추진으로 해외 진출 가속화…"글로벌 경쟁력 갖췄다"
[이코노믹데일리]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꾸준한 사업 성과와 매출 성장을 발표하며 글로벌 진출 의사를 천명했다. 안보·보안 분야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AI 기술을 바탕으로 공공·제조·유통·의료 등 높은 정확도의 데이터가 요구되는 분야로 진출하겠다는 것이다. 이들은 나아가 향후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다. 서상덕 S2W 대표는 11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S2W는 비주류 분야였던 해킹·마약·산업 기밀·간첩 등 다크웹 내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들이 사용하던 가상 자산의 흐름을 교차 분석하는 데서 출발했다"며 "이후 산업·기업 보안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빠른 성장을 이뤄내 국내 1위 마켓셰어 자리에 올랐다"고 말했다. S2W는 안보 AI 분야에서 사회 안전과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한 데이터를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한 뒤 산업 AI로 사업을 확장해 기업 보안과 생성형 AI 등 여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양 분야에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핵심 기술 '멀티도메인 데이터 교차 분석'의 확장성 덕분이라는 게 서 대표의 설명이다. 멀티도메인 데이터 교차 분석 기술은 다양하고 복잡한 도메인에서 문서·이미지·실행파일 등 여러 형태의 데이터를 수집·정제한 뒤 AI를 이용해 인텔리전스(의사결정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정제된 데이터)를 추출하는 것을 말한다. 해당 기술에는 △다출처·이종 데이터 수집 처리 기술 △도메인 특화 AI 언어모델 △지식 그래프 기반 클러스터링 교차 분석 등이 포함돼 있다. 박근태 S2W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핵심 기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특허 등록을 통해 구축하고 있다"며 "기술적인 독창성과 신뢰도는 논문과 컨퍼런스 실적을 통해 입증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S2W의 기술은 글로벌 톱티어 AI 학회에 3년 연속 등재되고 세계경제포럼(WEF)의 '100대 기술 선도기업'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다. 특히 국내 유일 마이크로소프트(MS) 생성형 AI 보안 플랫폼 공식 파트너사, 스타트업 유일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보센터 파트너사 등 뛰어난 이력을 자랑한다. 이기욱 S2W CFO가 1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이지환 수습기자] 이어 IPO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이기욱 S2W 최고재무책임자(CFO)는 IPO 추진 근거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 먼저 글로벌 리딩 기술력이다. S2W는 기업과 정부기관 등 주요 고객사들의 자사 솔루션 사용으로 매출이 발생하면서 기술 실효성을 입증했다는 게 이기욱 CFO의 설명이다. 두 번째 근거로는 안정적 매출 구조를 들었다. 이 CFO는 "우리 회사는 구독형 기반 매출이 이뤄지고 있어 반복 매출을 가져갈 수 있다"면서 "또한 기업 간 거래(B2B)와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간의 균형감 있는 매출 비중 속에 89% 이상의 연간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어 기업공개의 여건을 확보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사업 확장 가능성이다. S2W는 정부·수사기관용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에서 지난해 일반 기업용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이 CFO는 "이에 더해 해외 매출 비중이 2022년 0.2%에서 지난해 23.7%까지 급성장하면서 해외 시장 공략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첨언했다. 실제로 S2W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난해 말 기준 누적 수주액 60억 원을 달성했다. S2W는 상장 주관사를 대신증권으로, 상장 트랙을 기술 특례 상장으로 선정했다. 또한 지난해 12월 증권거래소로부터 기술 평가를 통과한 뒤 상반기에 예심 청구를 준비하고 있다. 이 CFO는 "예심 청구에서 승인이 나면 6~8월 중 공모와 상장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상장 후 계획에 대한 질문에 서 대표는 "상장 이후 자금이 투입되면 대부분 해외 확장과 스케일업에 사용할 예정"이라며 "특히 아시아와 중동을 1차 타깃 지역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해당 지역에서의 해외 인재 유치, 지사 설립 등에 투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 시장 공략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유니콘급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5-02-11 15:36:32
야놀자클라우드, AI 기반 여행 혁신으로 사우디 협력 강화…중동 시장 공략 박차
[이코노믹데일리] 인공지능(AI) 기반 여행 솔루션 기업 야놀자클라우드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중동 시장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 야놀자클라우드는 지난달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기간 중 ‘사우디 하우스’ 공식 세션에 참여, AI 기반 여행 산업 혁신 방안을 제시하며 사우디 관광 산업과의 협력 기반을 다졌다고 7일 밝혔다. 김종윤 야놀자클라우드 대표는 다보스포럼 현장에서 야놀자의 AI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야놀자클라우드의 여행 특화 버티컬 AI 기술을 활용한 중동 여행 산업 혁신 방안을 제시하며 현지 정부 및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야놀자클라우드는 이미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여행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왔다. 특히 중동 시장은 야놀자클라우드 전체 글로벌 거래액의 약 5%를 차지하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중동 지역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 성장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요르단 등에서는 50%에 육박하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이 관광 산업 육성을 국가적 목표로 삼고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야놀자클라우드는 자체 B2B 솔루션 공급 확대를 통해 중동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늘려나갈 계획이다. 현재 중동 지역은 지정학적 불안정성으로 인해 관광 수요가 다소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전문가들은 시장 안정화 이후 여행 산업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야놀자클라우드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트랜잭션 솔루션을 중심으로 중동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현지 파트너사와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여 버티컬 AI 솔루션 및 서비스 공급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중동 지역 여행 사업자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김종윤 대표는 “중동 지역은 AI 및 디지털 기술 도입에 적극적이어서 글로벌 관광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하며 “야놀자클라우드는 AI 서비스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동 여행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전 세계 여행 사업자들과 협력하여 글로벌 AI 여행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5-02-07 09:02:42
다보스포럼, AI 규제-혁신 조화 방안 모색...글로벌 협력 촉구
[이코노믹데일리]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의 혜택과 부작용을 둘러싼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AI 발전이 가져올 혁신과 규제 필요성 사이의 균형점을 찾는 방안에 대해 심층적인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지난 22일(현지시간) 'AI 거버넌스' 토론 세션에서는 AI 분야 정부 및 재계 대표들이 모여 AI의 바람직한 미래를 조망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특별연설을 통해 AI 부작용 방지를 위한 글로벌 규범 체계 수립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AI의 잠재력을 인정하면서도, "AI가 속임수 도구, 노동시장 혼란, 전쟁터의 냉혹한 영향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인권 중심의 AI 규범 수립을 강조했다. 압둘라 알스와하 사우디아라비아 통신·정보기술부 장관은 AI 시대 심화될 디지털 격차 문제를 주요 화두로 제시했다. 그는 AI 보급이 선진국-저소득 국가 간 정보 격차를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며, "정보 소외 지역에 데이터 흐름이 지속적으로 생성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경제적 손상이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클라라 샤페즈 프랑스 인공지능·디지털 기술 담당 장관은 AI 산업계와 정부 간 상생하는 규범 체계 마련을 강조했다. 샤페즈 장관은 "정부가 AI 산업 혁신을 도우면서 업계와 함께 AI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AI 업계 역시 당국과의 협력을 통한 합리적 해법 도출에 무게를 뒀다. 아빈드 크리슈나 IBM 최고경영자(CEO)는 "정부와 AI 산업은 놀라울 정도로 일치된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크리슈나 CEO는 과도한 규제가 혁신을 저해할 수 있음을 경계하며, AI 기술 개방성 유지, 극단적 위험 시에만 강력한 규제 적용, AI 개발자의 안전장치 명시 의무화를 제안했다. '유럽판 챗GPT'를 개발한 미스트랄의 아르튀르 멘슈 CEO는 AI 개방성 유지를 강조했다. 멘슈 CEO는 "미스트랄은 분산화된 AI 접근 방식을 장려한다. 이용자가 자신만의 AI에 접근해 스스로 행동과 결정을 내리는 것"이라며 오픈소스 모델의 유해 목적 사용 방지 사례를 제시했다. 그는 "AI를 중앙집중화된 기술로 간주하고 통제하려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며 애플리케이션 제어 중심의 규범과 과학적이고 자동화된 검증 프로세스 도입을 주장했다.
2025-01-23 08:08:15
LS일렉트릭, 베트남 현지 업체와 손잡고 스마트팩토리 시장 공략
[이코노믹데일리] LS일렉트릭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베트남 산업·도시 개발업체 베카멕스와 '산업단지 입주 기업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로 베카멕스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마케팅과 고객 응대를 진행하고 LS일렉트릭은 자동화 제안·실행·운영 등 스마트팩토리 구축 전반을 책임진다. 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필두로 한 재생에너지 전력망 구축 등 협력 범위도 넓혀갈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충북 청주시 자사 사업장에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한 경험이 있다. 평가도 좋게 받아 청주 사업장은 2021년 세계경제포럼(WEF)에서 '등대공장'으로 선정됐다. 등대공장은 등대가 선박의 길을 안내하듯,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등을 이용해 산업을 선도하는 우수 공장을 말한다. 동시에 베카멕스는 베트남 남부 빈즈엉성 최대 국영기업이다. 산업단지와 도시 개발을 통합한 사업 모델을 바탕으로 물류, 금융,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제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해 스마트팩토리와 스마트시티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의 자동화 시장 성장 추세도 가파르다. 업계에선 베트남 자동화 시장 규모가 지난해 3조7092억원에서 2028년 6조1380억원까지 5년간 65.5% 늘어날 걸로 전망했다. 연평균 성장률로 치면 8.8%에 이른다. 조욱동 LS일렉트릭 상무는 “이번 MOU로 베트남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베트남 제조업의 생산성, 공정 운영 효율성, 제품 품질 제고에 집중하고 장기적으로는 이를 거점으로 아세안(동남아) 시장 공략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10-15 14: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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