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0 화요일
맑음
서울 -10˚C
눈
부산 -0˚C
눈
대구 -3˚C
맑음
인천 -10˚C
흐림
광주 -6˚C
흐림
대전 -8˚C
눈
울산 -3˚C
흐림
강릉 -4˚C
흐림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e스포츠 업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넥슨 'FC 온라인', 2025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올해의 종목상'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의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이 올 한 해 한국 e스포츠를 가장 빛낸 종목으로 선정됐다. 넥슨은 지난 16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한 ‘2025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FC 온라인이 ‘올해의 종목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넥슨 게임으로는 2019년 ‘카트라이더’ 이후 6년 만의 쾌거다. 올해의 종목상은 선정위원회와 100명 이상의 e스포츠 업계 관계자 투표를 통해 결정되는 상으로 한 해 동안 국내 e스포츠 생태계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한 게임에 수여된다. 넥슨은 지난 2월 기존 리그를 대대적으로 개편하며 총상금 20억 원 규모의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를 출범시켰다. 단순한 대회 개최를 넘어 구단 프랜차이즈 제도를 도입하고 리그 생태계를 체계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기 시작 전 실시간으로 선수를 선발하는 ‘라이브 드래프트’ 시스템을 도입해 보는 재미와 긴장감을 극대화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과감한 변화는 수치로도 증명됐다. 개편 첫해인 올해 2025 FSL은 두 시즌 동안 누적 시청자 수 2110만 명을 기록하고 관련 콘텐츠 조회수가 85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거뒀다. 박상원 넥슨 FC그룹장은 “팬과 이용자분들의 관심 덕분에 올해의 종목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리그 운영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16:58:32
한국e스포츠협회, 업계 최초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이코노믹데일리]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가 e스포츠 종목 최초로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하며 체계적인 대회 안전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협회는 4일 스포츠안전재단이 주관하는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ISO(국제표준화기구) 45001 표준을 기반으로 개발된 스포츠 특화 안전 규격으로 대회 운영 시 선수와 관람객, 운영 인력 등 모든 참여자를 사고와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안전 관리 체계를 평가하는 제도다. 협회는 이번 인증 취득을 위해 지난 8월부터 강도 높은 심사 과정을 거쳤다.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지난 8월 16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KeG)’ 전국 결선 현장에서 실질적인 안전 운영 능력을 평가받았다. 심사 결과 단 한 건의 부적합 사항도 지적되지 않아 협회가 구축한 안전 시스템의 현장 적용성과 실효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인증서 수여식은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학 협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배구, 양궁 등 7개 종목 단체와 KBO(한국야구위원회) 10개 구단, K리그 6개 구단, KBL(한국농구연맹) 서울SK나이츠 등 국내 주요 프로 스포츠 단체들이 함께 참석해 인증을 받았다. 협회는 이들 전통 스포츠 단체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e스포츠 업계 최초로 인증을 획득, 종목의 위상을 높였다. 최근 e스포츠 대회가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로 치러지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다중 밀집 상황에 대한 안전 관리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협회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향후 주최·주관하는 모든 대회에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안전 매뉴얼을 적용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람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김철학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처장은 “이번 ‘스포츠이벤트 안전경영시스템’ 도입은 관람객과 참여자가 안심하고 e스포츠를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스포츠 종목 단체로서 국민적 기대와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모범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4 16:35:4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배경훈 과기부총리 "국가대표 AI 선발, 결과에 깨끗이 승복해달라"
2
엔씨소프트, '블루 아카이브' 주역 품었다... 디나미스 원·덱사스튜디오 투자
3
코스피 1700조 폭등의 주역...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절반 쐈다
4
포스코DX, '로봇' 승부수...천안서 멕시코까지 '인텔리전트 팩토리'
5
"뼈셋·일본도 기억하나요"... 엔씨, 초심 찾기 승부수 '리니지 클래식' 시동
6
현대차, "아틀라스 효과" 현대차 주가 40% 폭등...'피지컬 AI' 대장주로 재평가
7
최태원 회장의 'AI에 진심' 통했다… SK그룹 시총 190% 급증, 'AI 플랫폼'으로 진화
8
TSMC 설비 투자에 82조원 투입…삼성전자 대응 전략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⑤】 중국의 애국주의는 감정이 아니라 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