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요일
맑음 서울 -11˚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7˚C
맑음 인천 -7˚C
맑음 광주 -3˚C
맑음 대전 -5˚C
맑음 울산 -3˚C
맑음 강릉 -6˚C
맑음 제주 1˚C
생활경제

황각규 부회장도 '포스트 코로나'..."다음은 물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강지수 기자
2020-05-21 16:00:10

신동빈 회장 "신사업 발굴·투자" 주문 후 첫 행보

황각규(오른쪽 첫번째) 롯데그룹 부회장이 충북 진천에 건설 중인 택배 메가 허브 터미널 현장을 지난 20일 찾았다. [사진=롯데지주]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충북 진천 글로벌로지스 택배 터미널 공사 현장을 찾아 온라인 강화와 배송 서비스 중요성을 강조했다.
 
21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황 부회장은 20일 충북 진천 글로벌로지스 택배 메가 허브 터미널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 신동빈 롯데지주 회장이 최근 복귀해 '포스트 코로나'를 주문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는 분석이다.
 
황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으로 온라인 쇼핑이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택배 허브 구축 중요성을 강조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충북 진천에 건설 중인 진천 메가 허브 터미널은 AI 등 최첨단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2022년 완공시 하루 150만 박스 물량을 처리할 수 있다. 롯데는 해당 터미널 건설을 위해 약 3000억원을 투자한다.
 
황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진천 택배 메가 터미널은 적기에 잘 시작된 프로젝트이니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잘 완료해 모범적인 그룹 신사업 중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캐피탈
손해보험
kb금융그룹
이마트
LG
kb금융그룹
삼성화재
신한금융
유플러스
kb금융그룹
부산은행
cj
kt
이지스자산운용
HD한국조선해양
신한은행
한화
현대오일뱅크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태광
삼성증권
삼성전자
우리은행
농협
삼성물산
하나금융그룹
미래에셋
미래에셋자산운용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