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은 지난 30일 부산신항만 7블록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중대산업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영그룹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사내 안전보건경영 방침에 따라 매월 한차례섹 CEO급 대표가 직접 현장을 방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최양환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부영 #건설 #부동산 관련기사 건설업 민간투자 숨통 트이나…대한건설협회, 정부 대책 환영 현대건설, 텍사스서 대형원전 기술설명회 개최…현지 업계와 접점 넓혀 대방건설, 새 안전·보건 경영방침 발표…현장 점검 체계 고도화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데일리 건설 브리프] 삼성물산,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6년 연속 수상 外 압구정 재건축 판 키우는 현대건설…'압구정=현대' 굳히기 나선다 GS건설, 부산 만덕센텀고속화도로 개통…교통 흐름 변화 주목 성수4지구 수주전 혼선…조합·대우건설 입장 엇갈려 매출 감소 속 희비 엇갈린 건설업계…체질 개선 여부가 실적 갈랐다 [데일리 건설 브리프] LH, '공공참여 소규모 정비관리지역' 사업 가속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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