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서울역점 델리코너에서 한통가득 탕수육을 살펴보고 있는 고객 모습. [사진= 롯데마트 ]
[이코노믹데일리] 롯데마트가 ‘반값 치킨’에 이어 ‘반값 탕수육’을 선보였다.
롯데마트는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한통가득 탕수육’을 엘포인트(L.Point) 회원을 대상으로 7800원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한통가득 탕수육(650g 내외)은 일반적으로 판매하는 탕수육 ‘대’ 사이즈(450g~550g)보다 푸짐하다.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했으며 새콤달콤한 소스가 특징이다.
탕수육 소스는 롯데마트의 중식 셰프와 상품기획자(MD)가 대중적인 맛으로 개발했다.
롯데마트는 탕수육을 먹을 때 고객이 부어먹거나 찍어먹을 수 있도록 40g 내외 소스 2통을 별도 포장해 제공한다.
최교욱 롯데마트 델리개발팀장은 “외식 물가 안정과 더불어 고객 취향을 만족시키고자 반값 탕수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가성비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 ED 신년기획] K배터리…가격 전쟁 본격화, LFP-초격차 투트랙 승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4/20251224164412290853_388_136.jpg)

![[2026 ED 신년기획] LG화학·롯데케미칼, 석화에서 배터리·에너지로...포트폴리오 다변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9/20251229155530936103_388_136.png)
![[2026 ED 신년기획] 동일 선상 선 통신3사…2026년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2/26/20251226145624372194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