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다올투자증권이 '1타 프라이빗 뱅커(PB)'로 알려진 한현철 전 메리츠증권 도곡금융센터장을 리테일금융센터 프라이빗투자은행(PIB) 전무로 스카우트했다. 한 전무 합류로 리테일 사업 경쟁력을 보강하려는 의도다.
17일 다올투증에 따르면 한 전무는 20년 동안 리테일 영업 분야에서 독보적 성과를 거둔 증권업계의 대표 PB다. 과거 미래에셋증권 근무 당시 최연소 지점장에 오른 데 이어,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대치센터장, 메리츠증권 도곡금융센터장 등을 두루 지냈다.
다올투증은 한 전무 영입으로 리테일 자산 확대와 함께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리테일 사업 레벨을 한 차원 높이고 다른 부문과의 시너지도 낸다는 복안이다.
다올투증 관계자는 "그동안 전체 사업 규모 대비 리테일 영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아 리테일 사업 강화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수익 다각화·사업 강화를 위해 계속해서 우수 인재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7일 다올투증에 따르면 한 전무는 20년 동안 리테일 영업 분야에서 독보적 성과를 거둔 증권업계의 대표 PB다. 과거 미래에셋증권 근무 당시 최연소 지점장에 오른 데 이어,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대치센터장, 메리츠증권 도곡금융센터장 등을 두루 지냈다.
다올투증은 한 전무 영입으로 리테일 자산 확대와 함께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이로써 리테일 사업 레벨을 한 차원 높이고 다른 부문과의 시너지도 낸다는 복안이다.
다올투증 관계자는 "그동안 전체 사업 규모 대비 리테일 영업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아 리테일 사업 강화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수익 다각화·사업 강화를 위해 계속해서 우수 인재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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