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펑양=신화통신) 안후이(安徽) 송변전공정회사 직원이 1일 안후이성 펑양(鳳陽)현 화이허(淮河) 강변에서 송전탑 마감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을 드론으로 담았다. 이날 화이허 남안을 가로지르는 193m 높이 송전탑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안후이 샹젠(香澗)과 루다오(鷺島)를 잇는 500㎸(킬로볼트) 송전로의 전체 길이는 136.8㎞에 달한다. 2025.4.1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