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당창=신화통신) 최근 간쑤(甘肅)성 당창(宕昌)현 난양(南陽)진에 위치한 라즈베리 재배기지가 수확철을 맞았다. 수확한 라즈베리는 선별과 세척 등 여러 과정을 거친 뒤 통조림, 과실주 등 다양한 제품으로 가공돼 시장으로 판매된다. 현지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농민들에게 라즈베리 재배를 적극 유도해 재배·가공·판매·체험 수확을 결합한 산업사슬을 구축해 왔다. 이로써 라즈베리는 마을 주민의 소득 증대와 농촌 진흥을 이끄는 '황금 열매'로 자리 잡았다. 6일 라즈베리를 수확하고 있는 관광객. 2025.10.7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4/20260214081513276488_388_136.png)
![[류청빛의 요즘IT] 장르적 유사성 문제…게임 흥행 공식과 모방의 경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11825540250_388_136.pn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현대·기아 계기판 리콜…수입차 후방카메라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1512527374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펫보험 가입 증가세...보장 확대·기부 연계 상품 주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095756471250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