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신화통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8일 밤(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이 '가자 평화 구상' 1단계에 합의를 이뤘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는 이스라엘 억류자 전원이 곧 석방되고 '안정적이고 지속적이며 영구적인 평화를 향한 첫걸음'으로 이스라엘군이 합의된 경계선까지 철수할 것임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각 측 모두 '공정하게 대우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재 측인 카타르, 이집트, 튀르키예에 감사를 표하며 이들 국가의 대표들과 미국 측이 함께 노력해 이 '역사적인' 일을 현실로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마스와 이스라엘 총리실도 각각 성명을 발표해 협정에 합의했음을 확인했다.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4/20260214081513276488_388_136.png)
![[류청빛의 요즘IT] 장르적 유사성 문제…게임 흥행 공식과 모방의 경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11825540250_388_136.pn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현대·기아 계기판 리콜…수입차 후방카메라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1512527374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펫보험 가입 증가세...보장 확대·기부 연계 상품 주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095756471250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