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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사진] 수확한 벼 차곡차곡 옮겨 싣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陈思汗
2025-10-15 18:04:55

(중국 창사=신화통신) 15일 후난(湖南)성 이양(益陽)시 난(南)현의 한 마을에서 수확된 벼를 차에 옮겨 담는 작업이 한창이다. 최근 후난성 이양시 난현의 벼가 수확기에 들어갔다. 난현은 후난성의 주요 곡물 생산지 중 하나로 새우와 쌀을 동시에 키우는 산업을 대대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올해 난현의 새우∙쌀 재배 면적은 4억㎡ 이상으로, 666㎡당 벼 생산량이 600kg에 이를 전망이다.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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