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쿠팡에 따르면 이번 채용설명회는 지난 9월 CFS·영남이공대학교 산학협력 업무협약 이후 첫 공식 행사다.
CFS 채용담당자는 회사의 성장 비전, 근무환경, AI·자동화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물류 현장 등을 설명하며 주요 채용 부문인 현장물류관리자와 설비보전 엔지니어 직무를 소개했다.
설명회에는 스마트융합기계계열, ICT반도체전자계열, 전기자동화과, i-경영회계계열 등 관련 전공 학생뿐만 아니라 영남이공대와 연계한 특성화 및 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까지 3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한 영남이공대학교 학생들은 졸업 후 CFS에 정식 입사하게 된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지역 채용을 적극 확대하고, 청년 인재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고용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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