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사회] 中, 한국·프랑스 등 45개국 대상 내년 12월 말까지 무비자 정책 연장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2.12 목요일
맑음 서울 3˚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4˚C
안개 인천 2˚C
맑음 광주 6˚C
맑음 대전 4˚C
흐림 울산 8˚C
맑음 강릉 6˚C
구름 제주 8˚C
신화통신

[사회] 中, 한국·프랑스 등 45개국 대상 내년 12월 말까지 무비자 정책 연장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马卓言,杨冠宇
2025-11-04 20:23:46
지난달 15일 여행객들이 하이커우(海口) 메이란(美蘭) 변방검사소에서 입경 수속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중국이 일부 국가에 대한 일방적 무비자 정책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과 외국의 왕래를 지속적으로 편리하게 하기 위해 프랑스 등 나라에 대한 무비자 정책을 내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며 특히 오는 10일부터는 스웨덴이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날 외교부 영사사(司)는 해당 국가의 일반 여권 소지자는 중국을 방문해 ▷상업 활동 ▷관광 ▷친지 방문 ▷교류·방문 등을 목적으로 입국할 경우 30일 이내 비자 없이 입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무비자 조건에 해당하지 않을 시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사전에 비자를 발급받아야 입국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무비자 정책이 연장된 국가는 프랑스, 독일, 한국, 일본 등 45개국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우리은행
NH
종근당
태광
여신
우리은행
하나금융그룹
KB손해보험
db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