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김정관 산업장관 "대미 관세 불확실성 해소…본원 경쟁력 강화 집중"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1.01 목요일
맑음 서울 -5˚C
맑음 부산 -1˚C
맑음 대구 -3˚C
맑음 인천 -5˚C
흐림 광주 -2˚C
흐림 대전 -3˚C
흐림 울산 -0˚C
흐림 강릉 -2˚C
흐림 제주 2˚C
산업

김정관 산업장관 "대미 관세 불확실성 해소…본원 경쟁력 강화 집중"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보운 기자
2025-11-12 17:02:01

새 정책자문위 첫 회의서 산업·통상 전략 강조

AI·반도체·통상 등 핵심 과제 논의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12일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정책자문위원회에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강연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12일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정책자문위원회'에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강연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연합뉴스]

[이코노믹데일리]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대미 관세 협상 타결로 인한 불확실성 완화를 계기로 산업 경쟁력 강화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정관 장관은 12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열린 '산업통상부 정책자문위원회'에서 "대미 관세 합의로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이 일정 부분 해소된 만큼 이제는 산업의 근원적 경쟁력 강화에 모든 역량을 쏟아야 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비상한 각오로 국민과 기업이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산업·지역·통상을 아우르는 산업통상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책자문위원회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회의로 실용주의 국정철학을 기반으로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효능 중심 정책'을 목표로 구성됐다. 인공지능(AI)·경제안보·산업금융·지역균형발전·통상·자원 등 주요 분야별 국내 최고 전문가 26명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조업 AI 전환(AX) 확산 전략 ▲5극 3특 지역 성장엔진 구축 ▲경제 및 통상역량 강화 등 산업부 핵심 추진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최근 타결된 대미 관세 협상 결과와 반도체 산업 전략에 대한 전문가 의견도 수렴됐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kb금융그룹
미래에셋
삼성물산
HD한국조선해양
삼성화재
이지스자산운용
신한금융그룹
kb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태광
kb금융그룹
우리은행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신한금융
현대오일뱅크
kb금융그룹
손해보험
부산은행
한화
cj
LG
kt
신한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유플러스
kb캐피탈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