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경제] 中 베이징주식거래센터 '전정특신' 특별보드 상장사 수 1천 개 달해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2.09 월요일
맑음 서울 -11˚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6˚C
맑음 인천 -8˚C
흐림 광주 -8˚C
맑음 대전 -7˚C
맑음 울산 -6˚C
맑음 강릉 -6˚C
흐림 제주 2˚C
신화통신

[경제] 中 베이징주식거래센터 '전정특신' 특별보드 상장사 수 1천 개 달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杨轩,阳娜,蒋文茜,何宇喆一读,鞠焕宗
2025-12-06 11:52:53
지난 8월 11일 '2025 세계로봇대회'에서 어린이들이 과일 수확 로봇과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베이징주식거래센터 '전정특신(專精特新, 전문화·정밀화·특색화·참신화)' 특별보드의 상장사 수가 지난달 말 기준 1천 개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베이징시 경제정보화국에 따르면 그중 혁신형 중소기업은 221개, 전정특신 중소기업은 541개, 전정특신 '작은 거인(小巨人·강소기업)' 기업은 187개로 집계됐다.

지난 2023년 8월 50개 상장사를 시작으로 출범한 이 특별보드는 베이징 증권시장의 맞춤형 세그먼트로 기술 주도형·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특별보드 상장사 중 약 90%는 ▷차세대 정보기술 ▷인공지능(AI) ▷바이오의약 ▷스마트 제조 ▷신에너지 등 최첨단 분야와 관련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베이징주식거래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특별보드 상장사는 현재까지 400억 위안(약 8조3천200억원) 이상의 지분 금융을 조달했다. 이는 전국 상위권에 해당하는 자금 규모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종근당
여신
태광
KB손해보험
우리은행
하나금융그룹
우리은행
NH
한화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