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리스타일+'는 강화된 'AI 화면 최적화' 기술을 탑재해 벽과 천장, 바닥, 모서리에도 원하는 각도로 자유롭게 화면을 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D 오토 키스톤, 화면 캘리브레이션, 실시간 초점 등 다양한 AI 화면 최적화 기술을 새롭게 적용해 어떤 환경에서도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3D 오토 키스톤'은 평평한 면이 아닌 삼면 모서리나 굴곡진 커튼 등 다양한 표면에 투사해도 직사각형에 가까운 최적 화면으로 실시간 보정해주는 기능이다. 화면 캘리브레이션은 색상이나 패턴이 있는 벽면에 투사할 때 AI가 벽 패턴을 분석해 시청에 방해되는 요소를 최소화하고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실시간 초점'은 화면 각도 변경 시 발생하는 조정 소음이나 흐릿한 초점을 실시간으로 보정해 끊김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스크린 핏'은 전용 스크린 사용 시 AI가 화면 위치와 크기, 각도 등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기능이다. 또한 전작 대비 약 2배 향상된 430 ISO 루멘 밝기를 지원해 더욱 선명하다.
삼성전자는 더 프리스타일+에도 삼성 TV와 모니터에서 제공하는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을 탑재했다. 이는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며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향상된 빅스비, 코파일럿, 퍼플렉시티 등 업계 최다 AI 에이전트를 활용할 수 있다.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더 프리스타일+'는 사용자 환경과 콘텐츠에 맞춰 초개인화를 완성하는 진정한 AI 포터블 스크린"이라며 "고객 경험에 집중해 다양한 시청 경험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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