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현장] LCK컵 미디어데이 진행…이정훈 사무총장 "2026년, 퀀텀 점프 위한 초석"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1.08 목요일
맑음 서울 -2˚C
맑음 부산 2˚C
맑음 대구 1˚C
맑음 인천 -3˚C
맑음 광주 1˚C
맑음 대전 -0˚C
맑음 울산 2˚C
맑음 강릉 0˚C
흐림 제주 3˚C
IT

[현장] LCK컵 미디어데이 진행…이정훈 사무총장 "2026년, 퀀텀 점프 위한 초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류청빛 기자
2026-01-07 16:22:24

'코치 보이스' 제도 신규 도입 예정

선수들이 뽑은 우승후보, GEN·T1

LCK컵 미디어데이에 참여한 LCK 구단 감독들과 선수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류청빛 기자
LCK컵 미디어데이에 참여한 LCK 구단 감독들과 선수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류청빛 기자]

[이코노믹데일리]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한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딴 후 애국가가 경기장에 울려 퍼질 때 느꼈던 감격을 2026년 올해에도 재현할 수 있도록 LCK가 돕겠다"

7일 서울시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미디어 데이'에서 이정훈 LCK 사무총장은 이같이 밝히며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행사에는 BFX의 박준석 감독·'클리어' 송현민 선수, BRO의 김상수 감독·'기드온' 김민성 선수, DK의 김대호 감독·'루시드' 최용혁 선수, DNS의 주영달 감독·'라이프' 김정민 선수, DRX의 조재읍 감독·'리치' 김재원 선수, GEN의 류상욱 감독·'캐니언' 김건부 선수, HLE의 윤성영 감독·'카나비' 서진혁 선수, KT의 고동빈 감독·'비디디' 곽보성 선수, NS의 최인규 감독·'리헨즈' 손시우 선수, T1의 김정균 감독·'도란' 최현준 선수 등이 참여했다.

오는 14일 개막하는 2026 LCK컵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1라운드를 그룹 대항전 방식으로 치른다. 바론 그룹에는 GEN, T1, NS, DNS, BRO 등 5개 팀이 편성됐으며 장로 그룹에는 HLE, DK, KT, BFX, DRX 등 5개 팀이 속했다.
 
LCK컵 미디어데이에서 이정훈 LCK 사무총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류청빛 기자
LCK컵 미디어데이에서 이정훈 LCK 사무총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류청빛 기자]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특징은 경기 중간에 코치진이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코치 보이스'의 도입이다. 이정훈 사무총장은 "도입 후 다방면으로 검토한 이후에 향후 정식 도입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진 공통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감독과 선수들의 전략과 대회 전망이 공유됐다. 감독들은 코치 보이스 제도에 대해 아직 실전 적용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선수들이 꼽은 우승 후보로는 GEN와 T1이 각각 5표를 얻으며 공동 1위에 올랐다.

LCK 사무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경기 운영의 변화를 시험하는 동시에 국제 대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이정훈 사무총장은 "LCK는 수세대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프리미어 콘텐츠가 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2026년은 새로운 전기, 즉 '퀀텀 점프'를 위한 초석을 마련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이지스자산운용
kb금융그룹
kb캐피탈
삼성증권
신한은행
미래에셋자산운용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한화
하나금융그룹
KB손해보험
현대오일뱅크
미래에셋
농협
kt
kb금융그룹
손해보험
태광
KB국민은행
삼성물산
이마트
LG
cj
우리은행
부산은행
삼성화재
유플러스
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