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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제37기 정기 주주총회 실시
[이코노믹데일리] iM증권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제37기 정기 주주총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총에서는 이사회 결의를 마친 제37기 재무제표와 감사위원 사외이사 선임 등 4가지 안건을 승인했다. iM증권은 사외이사 3명을 임기 2년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신규 선임된 이승천 이사는 한신대학교 응용통계학과 교수 출신으로 한국통계학회 부회장을, 박재만 이사는 하나은행 지점장을 거쳐 대구대학교 산학협력 교수를 역임했고, 권태우 이사는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겸임교수를 거쳐 대경회계법인 지점장으로 재직 중이다. 기타비상무이사로 천병규 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도 통과됐다. 천 이사의 임기는 1년으로, 현재 DGB금융지주 그룹경영전략총괄 부사장을 맡고 있다. 또 이날 이익잉여금으로 자본준비금 1000억원을 이입했고, 이사 보수 한도는 작년과 동일하게 25억원으로 결정됐다. 성무용 iM증권 대표이사는 "지난해에는 고강도의 경영 효율화를 통한 최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과 대규모 충당금 적립하며 재무적 안정성을 강화하는 등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적자 사업 부문의 흑자전환과 신사업 추진 확대에 총력을 기울여 수익 안정성을 확보하여 실질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3-25 14:57:38
카카오, 지역 IT 인재 키운다… '카카오테크 캠퍼스' 3기 모집 돌입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가 지역 IT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카카오테크 캠퍼스’ 3기 모집을 시작하며 미래 IT 전문가 육성에 적극 나선다. 카카오는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 등 5개 지역 거점 대학과 협력하여 ‘카카오테크 캠퍼스’ 3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3기 모집은 총 120명 규모로 5개 협약 대학의 본원뿐만 아니라 분원 캠퍼스 학생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더 많은 지역 학생들에게 교육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3월 4일부터 18일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교육 과정은 IT 개발의 기본인 기초 기술 학습부터 실제 웹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까지 총 3단계로 구성되며 △웹 서비스의 사용자 화면 개발을 담당하는 ‘프론트엔드(Front-End)’ 트랙과 △서버 개발 및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백엔드(Back-End)’ 트랙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이번 3기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카카오 그룹의 현직 개발자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멘토들은 학생들에게 코드 리뷰 및 기술 멘토링을 제공하며 실제 개발 현장의 노하우와 협업 방식 등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는 미래 IT 인재들이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실무 중심의 교육을 경험하고 IT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카카오테크 캠퍼스’는 카카오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프로그램으로 지역 사회의 IT 인재 양성과 균형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모든 교육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학업과 병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의 공식 학점 이수 과정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카카오는 ‘사람을 이해하는 기술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간다’는 기업 미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이영훈 카카오 그룹인사팀장은 “국내 주요 거점 대학들과 협력하여 ‘카카오테크 캠퍼스’ 3기를 모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급변하는 IT 기술 환경 속에서 미래 시대에 필요한 경쟁력을 갖춘 IT 개발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7 10: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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