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23 월요일
맑음
서울 1˚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8˚C
맑음
인천 1˚C
흐림
광주 3˚C
흐림
대전 2˚C
흐림
울산 6˚C
흐림
강릉 3˚C
맑음
제주 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경영권매각'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최원진 롯데손보 사내이사 사임…다음달 신규 이사 선임 예정
[이코노믹데일리] 롯데손해보험의 매각을 지휘했던 최원진 롯데손보 사내이사가 임원직에서 물러난다. 최근 롯데손보는 금융당국으로부터 적기시정조치가 부과된 상황으로 향후 매각·경영 정상화 방향이 주목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손보는 지난 20일 최 사내이사의 직위 사임을 공시했다. 최 사내이사는 지난 2019년 사모펀드 JKL파트너스에서 롯데손보의 인수를 추진한 인물로 인수 성사 이후 롯데손보 대표이사직을 맡은 바 있다. 롯데손보는 다음달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사내이사를 선임할 계획이다. 이에 업계는 이사회 재편 상황에 따라 최근 금융당국과 마찰을 빚고 있는 롯데손보의 경영 방향도 결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롯데손보는 지난해 11월 금융감독원 실태평가에서 자본적정성 4등급을 받아 적기시정조치 1단계인 경영개선권고가 부과됐다. 이어 당국에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이 불승인되며 금융위원회는 해당 조치를 경영개선요구로 상향하기로 했다. 롯데손보의 경영 개선 방안은 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경영권 매각이 거론된다. 특히 증자의 경우 경영개선권고 의결 당시 당국에서 강조한 사안이었으나 롯데손보에서 당국이 받아들일 만한 구체적인 증자 계획은 내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업계 일각에서는 대주주 JKL파트너스가 사모펀드인 특성상 추가 자금 투입을 통한 증자를 단행하기에는 부담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2026-02-23 16:45:5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이통3사, 갤럭시 S26 대전 D-6…사활 건 '가입자 모시기' 총력전
2
메이크온 재가동… 아모레퍼시픽 10년 만의 디바이스 재도전
3
앤트로픽 '클로드 소넷 4.6' 공개…오퍼스급 성능에 가격은 5분의 1 '파격'
4
압구정3·4·5구역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강남 한강변 '정비사업 빅매치'
5
결제 중단·전액 환불 결정…웹젠 '드래곤소드' 서비스 중대 기로
6
구글 제미나이, 음악 생성 기능 추가…'딸깍'으로 30초 음악 만든다
7
알테오젠, LO 재가동… 대형 파트너십·신기술 확대로 반등 모색
8
앞서가는 美·中 자율주행…한국은 제도·보험 공백에 발 묶여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사죄 없는 무기수, 윤석열의 오만이 남긴 헌정의 깊은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