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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극복' KB금융, '돌봄·상생' 부문 대상
[이코노믹데일리]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에서 개최된 '2024 이코노믹데일리 ESG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돌봄·상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저출생 문제 해결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KB국민 함께 프로젝트' 가동해 돌봄과 상생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대리 수상한 김재규 KB금융지주 ESG사업부 팀장은 "당사가 한 해 동안 돌봄과 상생에 대해 노력한 점을 알아봐 주셔서 거듭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저희가 열심히 지원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KB금융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전략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희망의 다른 이름은 국민'이라는 키 메시지 아래 '함께 꿈꾸고, 함께 크고, 함께 살고-KB국민 함께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은 크게 돌봄 영역과 상생 영역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돌봄 영역에서는 저출생 현상 극복과 여성의 경력 단절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부터 총 1250억원을 투입해 아이들의 돌봄 공백 해결을 위한 온종일 늘봄학교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KB금융은 초등학교 내 빈 교실 등을 활용해 초등 돌봄교실과 국·공립 병설 유치원 시설을 구축해 조성 비용을 절감했다. 2027년까지 전국에 48개의 '거점형 늘봄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며, 올해는 인천 지역 첫 거점형 늘봄센터인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와 주말에도 운영되는 '꿈날 초등 주말 돌봄센터'가 제주 아라초·서귀포 동홍초에 문을 열었다. 상생 영역에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금융 및 비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B금융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컨설팅, 교육, 금융 지원 등을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시행한 KB금융의 주요 저출생 관련 지원 사업은 △거점형 늘봄센터 개소 (인천 지역 첫 거점형 늘봄센터-서부 거점형) △제주 꿈날 초등 주말 돌봄센터 개소 (전국 최초 주말 운영 돌봄 시설) △방과 후 재능 기부 늘봄학교 프로그램 실시 (KB스타즈 배구단) △방과 후 늘봄학교 샌드아트 체험 수업 진행 △KB금융 직장 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날 맞이 선물 증정 △금융 공익 재단, 위기 미혼모·한부모 가정 교육 추진 △인구의 날 맞이 '저출생의 경고' 영상 공개 △경기 지역 첫 학교 밖 거점형 늘봄센터 '고양늘봄꿈터' 개소 등이 있다. 한편 이코노믹데일리 ESG경영대상은 환경·사회적 가치·기업윤리를 중시하는 ESG 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24년 한 해 동안 ESG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과를 창출해 온 기업(기관)들을 선발해 포상하고, 이를 통해 우수경영활동을 널리 알리고 더 나은 미래 실현을 응원하기 위해 제정·시행하고 있다.
2024-12-17 17:35:34
KB금융그룹, '돌봄'과 '상생'의 사회공헌활동 펼쳐
[이코노믹데일리]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저출생 문제 해결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전략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희망의 다른 이름은 국민'이라는 키 메시지 아래 '함께 꿈꾸고, 함께 크고, 함께 살고-KB국민 함께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은 크게 돌봄 영역과 상생 영역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돌봄 영역에서는 저출생 현상 극복과 여성의 경력 단절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부터 총 1250억원을 투입해 아이들의 돌봄 공백 해결을 위한 온종일 늘봄학교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KB금융은 초등학교 내 빈 교실 등을 활용해 초등 돌봄교실과 국·공립 병설 유치원 시설을 구축해 조성 비용을 절감했다. 2027년까지 전국에 48개의 '거점형 늘봄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며, 올해는 인천 지역 첫 거점형 늘봄센터인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와 주말에도 운영되는 '꿈날 초등 주말 돌봄센터'가 제주 아라초·서귀포 동홍초에 문을 열었다. 상생 영역에서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금융 및 비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KB금융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컨설팅, 교육, 금융 지원 등을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2024년 시행한 KB금융그룹의 주요 저출생 관련 지원 사업은 △거점형 늘봄센터 개소 (인천 지역 첫 거점형 늘봄센터 - 서부 거점형) △제주 꿈날 초등 주말 돌봄센터 개소 (전국 최초 주말 운영 돌봄 시설) △방과 후 재능 기부 늘봄학교 프로그램 실시 (KB스타즈 배구단) △방과 후 늘봄학교 샌드아트 체험 수업 진행 △KB금융 직장 어린이집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날 맞이 선물 증정 △금융 공익 재단, 위기 미혼모·한부모 가정 교육 추진 △인구의 날 맞이 '저출생의 경고' 영상 공개 △경기 지역 첫 학교 밖 거점형 늘봄센터 '고양늘봄꿈터' 개소 등이 있다.
2024-12-17 06:00:00
KB금융, '거점형 늘봄센터' 확대…'저출생' 해소에 앞장
[이코노믹데일리] KB금융그룹은 경기 고양 삼송동에서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초등학생의 방과후 활동과 돌봄을 지원하는 '고양늘봄꿈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김경남 KB금융 ESG상생본부장, 김진삼 KB국민은행 경기지역그룹 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고양늘봄꿈터는 경기 고양 삼송·지축지구 내 7개 초등학교의 돌봄교실 초과 수요를 해소하기 위해 개설되는 경기 지역 최초의 학교 밖 '거점형 늘봄센터'다. 시설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3개 노선의 통학 차량을 제공하며, 맞벌이 가정도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학기와 방학 구분 없이 평일 저녁 8시까지 운영한다. 고양늘봄꿈터에 참여하는 80여명의 초등학생들은 학부모 사전 수요조사와 파일럿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선정된 도예, 스토리레고, 창의코딩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고양늘봄꿈터의 한 학부모는 "늘봄꿈터 프로그램은 교과 위주의 수업이 아닌 아이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이런 질 높은 방과후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KB금융 관계자는 "심각해진 우리나라의 저출생 문제는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 조성될 때 극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KB금융은 늘봄학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은 거점형 늘봄센터를 중심으로 아이들의 돌봄 공백 해결을 위한 온종일 돌봄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총 1250억원을 지원해 지난 2018년부터 전국 총 2265개의 국·공립 병설유치원 및 초등돌봄교실을 신·증설했고, 오는 2027년까지 전국에 48개의 거점형 늘봄센터를 개소할 예정이다. 올해는 인천 지역 첫 거점형 늘봄센터인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와 주말에도 운영되는 '꿈낭 초등주말돌봄센터'가 제주 아라초·서귀포 동홍초에 문을 연 바 있다. 또 KB금융은 저출생과 자영업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양종희 KB금융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부산·광주 등 주요 시 및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소상공인의 출산·육아 환경 개선을 위해 총 16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2024-10-17 18: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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