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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 고속도로 '몸살'…귀성·귀경·나들이 차량에 '주차장'
[이코노믹데일리] 추석 당일인 6일 전국 고속도로는 귀성 차량과 때 이른 귀경 차량, 성묘와 나들이 차량까지 한꺼번에 몰리면서 하루 종일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귀경길 정체는 7일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8시간 40분, 반대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8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 오후 들어 성묘와 차례를 마친 차량들이 몰리면서 양방향 모두 거북이 운행을 이어갔다. 도로공사는 귀성길 정체는 이날 밤 11시께, 귀경길 정체는 7일 새벽 1시가 넘어서야 해소될 것으로 내다봤다. 전국 국립묘지와 공원묘지, 유원지 등도 종일 북적였다. 국립대전현충원 등에는 이른 새벽부터 성묘객의 발길이 이어졌고 차례를 마친 가족 단위 행락객들은 설악산, 지리산 등 국립공원과 전주 한옥마을 등 유명 관광지를 찾아 연휴를 즐겼다.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도 섬 지역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몰리며 혼잡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을 약 667만 대로 예측했다.
2025-10-06 16:22:21
추석 귀성·귀경 행렬 절정…부산↔서울 10시간 육박, 밤늦게야 해소 전망
[이코노믹데일리] 추석 당일인 6일 오전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귀성·귀경 차량이 동시에 몰리면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일부 구간은 서울과 부산 간 이동에 10시간 가까이 걸리는 등 귀경길이 본격화한 모습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주요 도시에서 서울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9시간 50분 △울산 9시간 30분 △목포 9시간 △대구 8시간 50분 △광주 8시간 20분 △강릉 5시간 30분 △대전 4시간 10분 등으로 집계됐다. 서울 요금소에서 각 도시까지는 △부산 9시간 40분 △울산 9시간 20분 △대구 8시간 40분 △목포 8시간 △광주 7시간 40분 △강릉 5시간 10분 △대전 4시간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은 오전 10시 30분 기준 양산분기점~양산IC 부근 7㎞, 칠곡분기점~칠곡물류IC 5㎞, 신탄진휴게소~신탄진IC 2㎞, 기흥IC~수원신길IC 5㎞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역시 서울 방면 대명터널~동서천분기점 8㎞, 당진IC~서해대교 11㎞, 서평택분기점~발안IC 7㎞, 광명역IC~금천IC 6㎞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더디다.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면도 서청주IC 4㎞, 진천IC~대소분기점 4㎞ 구간에서 정체가 발생 중이다. 한국도로공사는 “귀성 방향 정체는 오전 6~7시께 시작돼 오후 3~4시 정점을 찍고 오후 11시에서 7일 0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귀경 방향은 오전 7~8시부터 막히기 시작해 오후 4~5시 최대 혼잡을 보인 뒤 7일 새벽 1~2시쯤 풀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날 하루 전국 교통량은 약 667만대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8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는 내다봤다.
2025-10-06 13: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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