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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데일리] ◇ 지역본부장 ▲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장 김창건 ▲ 경기남부지역본부장 이병상 ▲ 대전·충청지역본부장 최윤화 ▲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장 김용우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윤용호 ◇ 부장 ▲ 홍보협력실장 김명회 ▲ 전략기획부장 박성우 ▲ 조사연구실장 전상호 ▲ 경영지원부장 이백현 ▲ 채무조정부장 이상우 ▲ 개인회생·파산지원부장 정종식 ▲ 신용상담부장 임찬기 ▲ 신용교육원장 송성민 ▲ 소액금융부장 고동현 ▲ 고객혁신부장 김상초 ▲ 복합지원부장 김형균 ▲ 사이버상담부장 최광삼 ▲ 고객만족부장 김상길 ◇ 센터장 ▲ 관악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김경숙 ▲ 노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김상현 ▲ 원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이수일 ▲ 의정부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김영복 ▲ 안양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양진석 ▲ 천안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이성호 ▲ 전주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이지호 ▲ 순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손용찬 ▲ 구미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김종철 ▲ 창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권도형 ▲ 울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김도완 ▲ 사상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장 장희재
2025-12-22 16:16:07
넷마블, 지스타 주말 맞아 인플루언서·개발자 총출동…무대 이벤트로 열기 고조
[이코노믹데일리]지스타 2025의 진짜 승부처인 주말을 맞아 넷마블이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신작 라인업으로 초반 흥행몰이에 성공한 넷마블은 행사 마지막 날까지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기 위해 핵심 개발진과 인기 인플루언서를 총출동시키는 무대 이벤트를 집중적으로 펼친다. 넷마블의 주말 전략은 '소통'과 '보는 재미' 두 가지 키워드로 요약된다. 먼저 개발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게임의 깊이를 더한다. 15일에는 '몬길: STAR DIVE'의 개발진이 G식백과 김성회의 진행으로 개발 비화를 공개하는 '개발자 DIVE 토크쇼'를 연다. 이어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권도형 총괄 PD가 직접 게임의 매력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PD시켜 레벨업!?' 세션이 마련된다. '보는 재미'는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책임진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무대에서는 4인의 인플루언서가 협력해 보스를 공략하는 '보스 토벌전'과 2대2로 실력을 겨루는 '타임어택 대전'이 열린다. '이블베인' 역시 인플루언서들이 2인 1조로 속도를 겨루거나 4인이 협력하는 모습을 시연하며 게임의 핵심 재미를 역동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 날인 16일에는 버추얼 아티스트 '헤비(Hebi)'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세계를 탐험하는 특별 무대를 꾸미는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한편 벡스코 야외 광장에 마련된 'SOL: enchant(솔: 인챈트)' 부스도 연일 인기를 끌고 있다. 관람객들은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를 통해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신권(神權)' 콘셉트를 간접 체험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2025-11-15 11:30:41
넷마블, 지스타서 '나혼렙: 카르마', '이블베인'으로 글로벌·콘솔 시장 동시 공략
[이코노믹데일리] 넷마블이 '지스타 2025'를 통해 향후 회사의 명운을 좌우할 핵심 전략을 명확히 드러냈다. 그것은 바로 'IP(지식재산권)의 IP에 의한, IP를 위한' 확장 전략이다. 외부의 검증된 글로벌 IP를 새로운 장르로 재창조하고 자사의 잠자는 IP를 깨워 콘솔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투트랙 전략으로 부진 탈출과 미래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했다. 13일 부산 벡스코 넷마블 부스에서 진행된 인터뷰의 주인공은 단연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이하 나혼렙: 카르마)'였다. 이 게임은 올해 넷마블의 최고 히트작이자 출시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사용자를 돌파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와 동일한 IP를 공유한다. 하지만 그 결은 완전히 다르다. 개발을 총괄한 권도형 넷마블네오 총괄PD는 "'나혼렙: 카르마'는 원작에서 다루지 않았던 주인공 성진우가 과거로 돌아가 차원의 틈에서 겪는 '27년간의 싸움'을 다룬다"며 "성진우가 그림자군단을 어떻게 구축해 갔는지가 이번 작품의 색깔"이라고 설명했다. 원작의 공백을 파고드는 영리한 스토리텔링과 캐릭터가 죽을 때마다 새롭게 도전하는 '로그라이트' 장르를 결합해 기존 팬과 신규 이용자 모두를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였던 수익 모델(BM)에 대해 문준기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성진우 단일 캐릭터로 플레이하는 구조이기에 신규 캐릭터 뽑기 방식의 BM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단언했다. 그는 "글로벌 이용자에게 부담이 적은 월정액이나 배틀패스 중심 BM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여 과도한 과금 모델에 대한 시장의 피로감을 정면으로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넷마블의 또 다른 승부수는 PC·콘솔 시장을 정조준한 '프로젝트 이블베인'이다. 이는 과거 넷마블의 대표 모바일 RPG였던 '레이븐'의 세계관을 계승한 협동(Co-op) 액션 게임이다. 이정호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넷마블은 모바일 게임으로 인기를 얻어 콘솔 시장에 목마름이 있다"며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그는 "PC·콘솔 게임에서 넷마블은 다른 경쟁사 대비 선도자의 위치에 있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겸손한 자세를 취하면서도 "처음부터 완성된 게임을 내놓기보다는 이용자에게 게임을 적극 테스트하면서 반응을 직접 반영하는 식으로 시장에 진입하겠다"는 현실적인 공략법을 제시했다. 북미와 유럽 시장을 1차 목표로 장기적인 프랜차이즈로 키워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번 지스타에서 넷마블이 선보인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몬길: STAR DIVE' 등 다른 신작들 역시 각각 글로벌 인기 만화 IP와 자사의 과거 히트작 IP를 기반으로 한다. 모든 출품작이 'IP 확장'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정렬된 셈이다. 문준기 본부장은 "'나혼렙'이 글로벌 IP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나혼렙: 카르마'가 중요한 축이 되길 바란다"며 "게임·웹툰·애니메이션을 동시에 전개하는 미디어믹스 전략으로 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넷마블의 지스타 2025는 단순한 신작 발표회를 넘어 IP를 중심으로 회사의 체질을 완전히 바꾸겠다는 선언의 장이었다. '나혼렙'이라는 강력한 창으로 글로벌 시장을 더 깊게 파고들고 '이블베인'이라는 방패로 미개척지였던 콘솔 시장에 교두보를 마련하려는 넷마블의 대전략이 과연 성공적인 결실을 볼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5-11-13 21:53:34
넷마블, '지스타 2025' 출품작 4종 공개…'IP의 힘'으로 지스타 정조준
[이코노믹데일리] 넷마블이 '지스타 2025'를 통해 화려한 부활을 예고했다. '일곱개의대죄', '몬스터 길들이기', '나 혼자만 레벨업' 등 국내외에서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신작 4종을 전면에 내세워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체험의 장'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플랫폼 역시 모바일을 넘어 콘솔과 PC까지 아우르며 '글로벌 게임사'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넷마블은 5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미디어 시연회를 열고 오는 13일 개막하는 '지스타 2025' 출품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일곱개의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다이브 △나혼자만레벨업: 카르마 △프로젝트 이블베인 등 4종의 게임이 145개 시연대를 통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넷마블 라인업의 선봉장은 단연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개의대죄: 오리진'이다.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돌파한 원작 IP의 힘을 바탕으로 2026년 1월 28일 콘솔·PC·모바일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최고 기대작이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원작의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는 오픈월드 모드와 마신 3종과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보스 타임어택 콘텐츠가 최초로 공개된다. 구도형 넷마블에프앤씨 PD는 "원작의 브리타니아 대륙을 오픈월드 세계로 구현하면서 다양한 탐험 요소와 기믹들을 개발하고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는 세계를 만들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2013년 대한민국 모바일 게임 시장을 평정했던 '몬스터 길들이기'가 '몬길: 스타다이브'라는 이름으로 화려하게 부활한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3인 파티 실시간 태그 플레이 등 최신 트렌드를 입고 PC·모바일 멀티플랫폼으로 돌아온다. 지스타에서는 초반부 스토리와 함께 한국의 멋을 담은 신규 지역 '수라'와 도깨비 '두억시니'를 모티브로 한 보스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이동조 넷마블몬스터 PD는 "이용자분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지난 테스트들에서 주셨던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며 게임 완성도를 다듬고 있다"며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임을 강조했다. 글로벌 'K-웹툰' 열풍의 주역 '나 혼자만 레벨업' IP 기반의 신작도 베일을 벗는다. 로그라이크 액션 RPG '나혼자만레벨업: 카르마'는 원작에서 묘사되지 않았던 주인공 '성진우'의 27년간의 군주 전쟁 서사를 다룬다. 쿼터뷰 시점을 통해 전장을 한눈에 파악하고 지형지물을 활용하는 전략적인 액션이 특징이다. 권도형 넷마블네오 PD는 "매 플레이마다 색다른 전투 경험을 줄 수 있는 로그라이트 전투의 재미와 나 혼자만 레벨업 고유의 액션을 잘 살려 최고의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을 선보이려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주자는 넷마블몬스터가 개발 중인 3인칭 협동 액션 게임 '프로젝트 이블베인'이다. 최대 4인이 한 팀을 이뤄 다크 판타지 세계관 속 악마 군단에 맞서는 PC·콘솔 게임으로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이 강점이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PC는 물론 최신 UMPC 'ROG Xbox Ally X' 시연대까지 마련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최동수 넷마블몬스터 기획팀장은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게임 개발을 추구하고 있다"며 현장에서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5-11-05 21:44:37
'테라' 권도형, 미국 재판서 유죄 인정으로 선회... '트럼프 사면' 노리나
[이코노믹데일리] '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미국 형사재판에서 기존의 무죄 주장을 번복하고 유죄를 인정할 것으로 보인다. 법조계와 가상자산 업계는 이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가능성을 염두에 둔 ‘사면’ 포석으로 해석하며 파장의 향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미국 뉴욕 남부연방법원은 11일(현지시간) 권 대표가 유무죄 답변을 변경하겠다는 의사를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이에 재판부는 12일 긴급 협의를 열기로 했다. 이는 지난 1월 기소인부 심리에서 증권사기와 시세조종 공모 등 8개 혐의 전부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던 입장에서 180도 돌아선 것이다. 권 대표는 2023년 3월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된 직후 사기 및 시세조종 공모 등 8개 혐의로 기소됐으며 이후 자금세탁 공모 혐의가 추가됐다. 모든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이론상 최대 130년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는 중대 사안이다. 권 대표의 갑작스러운 입장 변화는 미국 내 정치 및 규제 환경의 급변과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최근 가상자산 업계에 친화적인 정책을 내세우는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 가능성이 커지면서 권 대표의 재판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관측이다. 일각에서는 권 대표가 유죄를 먼저 인정한 뒤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면을 요청하는 전략을 세웠을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이러한 관측은 최근 규제 당국의 태도 변화가 뒷받침한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오랜 기간 법적 다툼을 벌여온 리플(XRP)에 대한 소송을 최근 취하했다. 또한 미 의회가 지난달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인 '지니어스법'을 통과시킨 것도 권 대표 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실제 권 대표의 변호인단은 재판부에 이 법안이 재판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검찰 지휘부 교체도 변수다. 트럼프 행정부 시절 SEC 위원장을 지낸 제이 클레이턴이 뉴욕 남부연방지검장으로 취임했고 권 대표 사건의 핵심 검사 중 한 명이 검찰을 떠나는 등 수사 동력에도 변화가 감지됐다. 권 대표가 방대한 증거자료 분석 등으로 내년 2월에야 시작될 정식 재판 절차를 포기하고 유죄 인정 조건부 형량 협상, 즉 ‘플리 바겐’을 선택한 것은 이 같은 정치적 흐름을 읽고 내린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된다. 재판 장기화보다 유죄 인정을 통해 신속히 형을 확정 짓고 이후 정치적 해법인 사면을 모색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했을 수 있다는 분석에 무게가 실린다.
2025-08-12 08: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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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보 사설] 판사도 탄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