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5 토요일
흐림
서울 8˚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7˚C
흐림
인천 7˚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7˚C
흐림
울산 8˚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그래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황현기 펑크비즘 대표 "법적 리스크 대응하며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
[이코노믹데일리] 펑크비즘(PUNKVISM)이 최근 CEO 레터를 통해 커뮤니티와의 소통에 나서며 기업의 비전에 대해 소개했다. 펑크비즘은 현재 NFT 프로젝트인 ‘펑키콩즈(Punky Kongz)’를 전개하며 독창적 커뮤니티 문화 구축에 나서고 있다. 특히 발행 NFT가 시장 가치를 인정받으며 디지털 자산 관리 부문 산업적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어 주목된다. 일례로 1년여 전 펑크비즘이 인도네시아 법인 ‘펑크비즘 인도네시아’(구 PT. 가우디 벌스 인도네시아)를 통해 단 99개만 발행한 제네시스 NFT의 경우 희소성과 미래 가치가 인정받아 현재 한화로 약 700만 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황현기 펑크비즘 대표는 커뮤니티에 보낸 CEO 메시지에서 "우리는 단순히 RWA(실물자산 토큰화)를 발행하는 회사가 아니라 NFT와 메타버스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기반 컨설팅 회사로서 글로벌 전문성을 인정받아 유수의 여러 해외 고객사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어 "펑크비즘이 현재 추진 중인 15개 프로젝트는 모두 해외 법인 고객사들과 협력하고 있다”며 “법적으로 RWA 발행이 가능한 품목은 RWA 토큰으로 리스크가 존재하는 항목은 유틸리티 코인 기반 솔루션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 대표에 따르면 ‘펑크비즘 인도네시아’는 펑키콩즈 NFT를 이끌어가는 회사이자 글로벌 컨설팅 기업으로서 법적 환경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RWA와 유틸리티 코인을 혼합하는 전략을 채택했다. 이처럼 고객사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확보하는 데 유효할 것으로 펑크비즘이 분석한 것이다. 펑크비즘은 현재 인도네시아 반튼 앤디다이 프로젝트와 브카시 산업단지 등 대규모 해외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와 협력하며 지속 가능한 도시화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마이클 잭슨을 기리는 헌정 앨범 제작 프로젝트에서는 그래미 4회 수상 프로듀서 로드니 저킨스를 포함한 글로벌 스타들과 협력하며 엔터테인먼트 분야 사업에도 착수했다. 황현기 펑크비즘 대표는 "우리는 레디플레이어원 같은 메타버스 세상을 꿈꾸며 NFT와 메타버스를 연결하는 비전을 가진 고객사들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펑키콩즈 NFT 프로젝트 및 RWA 컨소시엄 프로젝트는 커뮤니티를 강화하고 글로벌 IP를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펑크비즘은 글로벌 컨설팅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사와 협력하며 NFT, 메타버스, RWA 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펑크비즘 인도네시아’ 법인을 중심으로 한 해외 프로젝트에서의 성과는 회사의 글로벌 비전을 뒷받침하는 핵심적인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5-01-03 14:48:03
모히건 인스파이어, 제드·원리퍼블릭·카이고 등 글로벌 스타 총출동
[이코노믹데일리]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2024년 연말연시를 맞아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대거 선보인다. 인스파이어는 자체 기획 '인스파이어 콘서트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뮤지션들의 내한 무대를 준비했다. 2025년 1월 18일 팝록 밴드 '원리퍼블릭', 2월 28일 EDM 스타 '카이고', 3월 1일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 '제드'의 공연이 확정됐다. 특히 7년 만에 한국을 찾는 원리퍼블릭은 히트곡 'Apologize'와 'Counting Stars', 영화 '탑건: 매버릭' OST 'I Ain't Worried'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티파이 최단기간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카이고는 연휴 시작인 2월 28일 대규모 파티 콘셉트로 무대를 꾸민다. 이어 3월 1일에는 레이디 가가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제드가 316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한 히트곡들을 선보인다. 국내 음악계를 대표하는 시상식도 잇따라 개최된다. 11월 30일 'MMA2024'에서는 에스파, (여자)아이들, 아이브 등 인기 K팝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 25일과 26일에는 각각 'SBS 가요대전'과 'SBS 트롯대전'이 열린다. J팝의 강세도 이어진다. 12월 7일과 8일 양일간 요아소비가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첸 시 모히건 인스파이어 사장은 "글로벌 톱 아티스트들의 공연부터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1-19 09:01:05
로제와 브루노 마스 '아파트'로 글로벌 열풍…한국 술자리 게임 세계 사로잡다
[이코노믹데일리] 블랙핑크의 로제와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협업한 신곡 ‘아파트(APT.)’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단순한 한국 술자리 게임을 모티브로 한 이 곡은 발매 직후부터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1위에 오르며 K팝과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1억 뷰를 돌파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파트’는 로제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한국의 술자리 게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로제는 여러 인터뷰에서 “친구들과 즐겨하던 아파트 게임을 노래로 만들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며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이 게임은 술자리에서 다 같이 ‘아파트, 아파트’를 외친 뒤 한 사람이 숫자를 외치면 해당 층수에 해당하는 사람만이 술을 마시는 형식이다. 로제는 이러한 술자리의 분위기와 유쾌한 게임 요소를 곡에 녹여냈고 글로벌 팬들은 이에 열광하고 있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브루노 마스와 로제가 아파트 게임을 실제로 재현하며 게임 특유의 손 동작을 선보인다. 마스는 한국말로 “건배, 건배”를 외치며 한국 술 문화를 따라 하기도 했다. 이 같은 장면은 외국 팬들에게는 신선한 문화 체험으로 다가오며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또한 반복적인 ‘아파트’ 구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곡의 흥행 요소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 전 세계 팬들, 한국 서브컬처에 매료… 로제의 영향력 증대 ‘아파트’는 발매 이후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는 물론 미국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한국 여성 솔로 가수로서는 최초로 미국 차트 정상에 오르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 곡은 아이튠즈에서도 40개국 이상에서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히트곡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24시간 만에 2500만 조회 수를 기록한 후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1억 뷰를 넘겼다. 이는 2024년 기준으로 가장 빠르게 1억 뷰를 돌파한 뮤직비디오 중 하나로 K팝의 강력한 글로벌 파급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사례다. 유튜브뿐만 아니라 틱톡,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에서도 팬들이 ‘아파트’를 따라 부르거나 게임을 재현하는 챌린지 영상들이 연이어 업로드되고 있다. ‘아파트’는 K팝과 한국의 서브컬처가 결합된 독특한 콘텐츠로 전 세계 팬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뉴욕 코리아타운에서는 이 곡이 밤새 울려 퍼지고 있으며 독일 클럽과 브라질 콘서트에서는 팬들이 다 함께 ‘아파트’를 외치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브루노 마스의 팬들도 ‘아파트’에 열광하며 한국 술자리 게임과 소맥(소주+맥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노래는 단순한 술자리 게임을 넘어서 한국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로제가 유튜브 채널에서 김치볶음밥과 소맥을 만드는 영상을 공개하자 조회 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소맥을 처음 만들어 마셔본 외국인 팬들은 “김치볶음밥은 따라 할 수 있었지만 마른오징어는 아직 도전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며 한국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을 표현했다. 또한 그래미 수상자 찰리 푸스는 자신의 틱톡 계정에 ‘아파트’를 어설프게 발음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글로벌 팬들의 반응은 단순히 음악적인 측면을 넘어서 한국의 서브컬처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며 K팝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시키고 있다. ‘아파트’의 글로벌 성공은 음악 산업에만 그치지 않고 경제적인 파급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로제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을 포함해 관련된 여러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주가가 급등했다. 와이지 플러스(YG PLUS)의 주가는 ‘아파트’ 열풍으로 인해 이틀 만에 69% 상승했으며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 지니뮤직 역시 각각 8%, 19%의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음악 산업의 글로벌화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수익 증대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에 대한 해외의 관심과 소비를 증대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단순히 한 곡의 흥행을 넘어 한국의 전통적인 술자리 게임을 글로벌 트렌드로 만들어내며 문화적 장벽을 넘는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를 제시했다. ‘아파트’ 열풍은 앞으로도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더욱 높이고 K팝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2024-10-24 10:11:11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5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정치' 없었던 윤석열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