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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인사·노무 맞춤 컨설팅 완료…조직문화 혁신 지속
[이코노믹데일리]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023년부터 임직원에게 사랑받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자랑스러운 일터로서의 새마을금고를 구축하기 위해 'MG BLUE WAVE' 조직문화 혁신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까지 전국 누적 558개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MG맞춤 인사·노무 진단 및 컨설팅'을 완료했다. 이와 더불어 올해도 약 350개 새마을금고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전국 대부분인 약 80%의 새마을금고에서 본 사업에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해당 컨설팅은 새마을금고 규정을 반영한 '맞춤형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인사·노무 전문가(공인노무사)가 새마을금고에 방문해 인사·노무 관련 상담을 제공하고, 노무 관리의 합리적 운영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컨설팅 기간 중 자체 조직문화 설문조사를 실시해 새마을금고 내 부조리한 관행이나 조직 내 갈등 등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윤리경영 교육을 시행해 조직문화 자정 활동이 병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개별 새마을금고의 인사·노무 관리 역량 향상, 합리적인 조직문화의 구축, 임직원의 근로 권익 증진 및 직장 만족도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의 조직문화 혁신 및 구성원 간 소통 경영을 위한 '캐주얼 Day(근무복 자율화)', '새마을금고-중앙회간 소통 컨퍼런스' 등을 시행해 구성원들의 직장 경험 개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6 10:03:06
트럭제조사 작업복의 편견을 깼다··· 타타대우, 새 근무복은 아웃도어
[이코노믹데일리]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직원들의 근무복을 새롭게 교체했다고 28일 밝혔다. 새 근무복은 직원 복지 향상과 안전을 고려해 기능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동절기용 상하의와 하절기용 티셔츠·하의로 구성됐다. 근무복 디자인은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확정했다. 일단 전통적인 트럭 제조사의 작업복 이미지를 탈피해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특히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주요 제품군인 '쎈(XEN)'의 알파벳 첫 글자 'X'와 차량 전면 그릴 라인을 작업복에 반영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각진 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기업 이미지를 담았다. 디자인과 함께 근무 환경에 적합하도록 기능에도 공을 들였다. 겨울용 근무복에는 발열 안감과 마이크로 볼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했고 방수와 방풍, 투습 기능을 겸비한 라미네이팅 필름 원단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여름에 입는 근무복은 흡한속건 원단을 적용해 땀 흡수와 배출을 빠르게 해 쾌적함을 유지하도록 했다. 여기에 스판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새 근무복은 군산공장을 포함한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판매부문 근무자 약 2100명이 착용한다. 현장 직원들의 반응은 좋다. “기존 근무복보다 가볍고 활동성이 뛰어나다”, “작업복 같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따뜻한 안감 덕분에 추운 날씨에도 든든하다” 등 호평을 내놓고 있다. 김방신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로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지기 위해 근무복 교체를 추진했다”며 “고급 아웃도어 의류 수준의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작업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 [이미지 : 타타대우모빌리티 “XEN”의 알파벳 “X” 및 전면 그릴 라인을 반영한 근무복 디자인] [이미지 : 타타대우모빌리티근무복_발열안감]
2024-11-28 11:08:56
삼성전기, 폐기물 '새활용'한 근무복 도입한다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기가 제조 과정 중 나오는 폐기물을 '새활용'한 근무복을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새활용은 폐기물에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재활용 방식을 말한다. 삼성전기는 근무복 섬유를 만들기 위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제조 과정 중 나오는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ET) 필름'을 활용했다. MLCC는 일정량의 전기를 흘려 보내는 장치로 전자장치의 핵심 부품으로 통한다. PET 필름은 MLCC 주재료 중 하나로 성질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PET 병과 달라 섬유화가 어렵다. 삼성전기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화학 전문 업체와 PET 필름 섬유화를 연구·개발해 왔다. 또 PET 필름 새활용으로 제작한 근무복을 공인 기관에 맡겨 피부 자극성 테스트와 유해 성분 검사를 진행했으며, 3개월 간 임직원 착용감 평가도 거쳤다. 삼성전기는 이달부터 새활용 근무복 300벌을 제작해 시범 적용하고 내년부터 신규 근무복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근무복 착용감 평가에 참여한 곽수곤 삼성전기 프로는 “PET 필름으로 근무복을 만드는 게 신기하고 새활용으로 환경에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라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친환경 정책, 사회적 책임 수행, 투명한 조직 문화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정직한 기업,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4-10-15 10: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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