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2.27 목요일
맑음
서울 -0˚C
비
부산 8˚C
비
대구 10˚C
흐림
인천 1˚C
흐림
광주 5˚C
흐림
대전 5˚C
흐림
울산 6˚C
흐림
강릉 5˚C
흐림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뉴오딧세이'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혼다코리아, 美서 인기 많은 뉴 오딧세이 국내 상륙...가족친화기능으로 승부
혼다코리아가 27일 경기 성남시 혼다 모빌리티카페 더 고에서 2025년형 뉴 오딧세이 미디어 설명회를 열었다. [사진=김지영기자] [이코노믹데일리] 혼다코리아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된 가족용 미니밴 뉴 오딧세이 2025년형 모델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국내 출시에 앞서 혼다코리아는 27일 경기 성남시 혼다 모빌리티카페 더 고에서 2025년형 뉴 오딧세이 미디어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가 직접 환영사를 전했다. 이 대표는 "디자인과 안전성, 편의성, 주요 성능 부분에서 사용자들이 더욱 편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신경썼다"며 "최고 수준 승차감을 구현해 가족을 위한 편안한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혼다코리아는 설명회를 통해 2025년형 뉴 오딧세이를 6290만원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출시된 컬러는 블랙, 화이트, 메탈 3가지다. 이번 출시 제품은 디자인과 편의사양, 주행성능, 안전사양 등이 기존보다 향상됐다. 앞서 뉴 오딧세이는 사용자 중심의 편안하고 안전한 기능을 제공해 1994년 첫 출시 이후 북미 시장에서 300만대를 판매한 바 있다. 지난 2023년 7만4738대, 2024년에는 7만대 판매를 기록하며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2025년형 뉴 오딧세이는 가족 단위 고객을 핵심 타겟으로 패밀리 미니밴으로써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자동차를 실생활용으로 사용하는 것보단 가족과 함께 여가 용도로 사용하는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소비 형태는 계속 지속될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컨설팅그룹 딜로이트가 2월 발간한 '2025 글로벌 자동차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 트렌드: 맞춤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에 혼다코리아도 소비자에게 보다 유용한 소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우선 2025년형 뉴 오딧세이는 탑승자의 편의성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새로운 디자인의 19인치 알로이 휠로 스포티함을 연출하고 인테리어는 새로운 색상인 브라운과 블랙 투 톤 컬러를 가죽 시트에 적용해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025년형 뉴 오딧세이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 중 하나는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RES)이다. 2열 상단에 위치한 모니터는 12.8인치로 동급 최대 크기며 고해상도 모니터를 지원한다. 또한 BROD 기능으로 탑승자 취향에 따른 스트리밍 장치와 스마트 디바이스 등을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꼬 스마트 TV처럼 콘텐츠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전 좌석에서 편리하게 오디오와 사용자 장치를 연결하도록 8개의 USB 포트를 설치했으며 동급 대비 강력한 주행성능을 구현하는 파워트레인을 활용했다. 이외에도 혼다센싱이 탑재돼 있어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 도로이탈 경감 시스템 등이 포함돼 있다. 이날 혼다 스페셜 큐레이터로 배우 신현준씨가 깜짝 등장했다. 혼다코리아 엠베서더인 신씨는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동반차인 오딧세이를 타고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겼다"며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차에서 아이와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케빈 토크 시스템과 아이를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캐빈 워치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타사 패밀리카와 비교했을 때 승용차를 탑승한 듯 편안한 느낌이 드는 것이 뉴 오딧세이의 경쟁력이라고 언급했다. 이 대표는 "미국에서 인정받은 검증성을 갖춘 것이 경쟁력"이라며 "승용차를 타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운전할 때 차가 커서 불편한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연간 판매 목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하진 않았지만 소비자 니즈를 파악해 유연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2-27 17:16:2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대체거래소, 그것이 알고싶다
2
삼성전자, 中기술 추격에 반도체 위기..."R&D·美빅테크 협력 필수"
3
BYD가 노리는 렌터카 시장…업계 반응은 '뜨뜻미지근'?
4
[2025 제약바이오포럼] AI 활용 시 가져올 제약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판도
5
[2025 제약바이오 포럼] 국내 AI 신약개발 현황과 전망
6
'대출금리 엇박자'…은행 대출금리 인하 압박 vs 디딤돌·버팀목 금리 인상
7
오픈AI, AI 비서 '오퍼레이터' 한국 상륙…카카오톡·야놀자 연동
8
트럼프發 25% 관세 우려…벤츠·현대차, 美 현지 생산 확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이건희의 '배반', 배반당한 유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