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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혹한기 취약계층을 위한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
[이코노믹데일리] 하나금융그룹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전국의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혹한기 대비 물품이 담긴 '온기나눔 행복상자' 1111개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 지원은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에 온기를 보태고자 마련됐다. 온기나눔 행복상자 안에는 온열담요와 발열내의, 수면양말 등 체온 유지를 돕는 방한용품과 함께 즉석밥, 즉석국 등의 간편식을 담았다. 정성껏 준비한 행복상자는 전국의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가정 1111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이번 온기나눔 행복상자는 우리 주변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정이 외롭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하나금융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포용금융 확대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17:01:48
"어르신 안녕하세요"…NH농협은행, 18년째 독거 어르신 '따뜻한 벗'으로 거듭
[이코노믹데일리] NH농협은행이 독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말벗서비스'가 18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명절·재해 맞춤형 지원 확대도 병행하며 농촌·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모습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은 지난 2008년 8월부터 '말벗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농촌 거주 또는 홀로 지내는 어르신에게 고객행복센터 상담사가 주 1~2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단순 통화가 아닌 외로움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했다. 어르신들과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말동무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안전과 건강, 금융, 생활정보도 안내한다. 최근에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대응법에 관해서도 설명하면서 금융 범죄 예방 효과까지 얻고 있다. 2008년 경남·경북·전남·전북 지역에서 시범 실시된 뒤 2010년 보건복지부와 협약을 맺어 독거 어르신 지원으로 확대됐다. 이후 2016년에는 서울지방보훈청과 연계해 독거 유공자들로 대상을 넓히며 사회적 역할을 강화했다. 올해 8월 말 기준 말벗서비스를 이용한 어르신은 총 593명에 달한다. 월간 총 통화 건수는 3225건으로 어르신 1인당 월평균 5.4회 전화 통화를 이어가고 있다. 전화 봉사뿐 아니라 명절·재해 시기에는 다양한 나눔 활동도 병행된다. 설·추석 명절에는 우리 농산물로 만든 농협가공식품으로 구성된 '농협꾸러미'와 쌀·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해 집안 청소와 식사 대접 봉사도 진행한다. 또 자연재해가 발생할 경우엔 피해 예방 안내와 재난 대응 정보를 전화로 제공하며, 피해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꾸러미와 후원 물품을 전달한다. 올해도 설 명절과 가정의 달, 추석 등 주요 시기에 수백 명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거나 꾸러미를 나누며 온정을 전했다. 이 외에도 금융 취약계층 대상 전문 상담 서비스도 맞춤형으로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수어 상담서비스, 어르신 전용 상담서비스와 외국어 상담서비스는 지난해 총 5만1965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ARS어르신 상담 번호를 추가하면서 인입량이 대폭 증가하기도 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말벗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면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면서 농촌과 지역사회에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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