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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닥터지' 로레알그룹 품으로…고운세상코스메틱 인수
[이코노믹데일리] 글로벌 화장품 기업 로레알그룹이 국내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지’를 인수했다. 24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로레알그룹은 닥터지가 속한 고운세상코스메틱을 자회사로 둔 스위스 유통그룹 ‘미그로스’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대금 등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운세상코스메틱은 지난 2003년 피부과 전문의 안건영 박사가 설립한 화장품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 1984억원, 영업이익 293억원을 기록했다. 로레알은 닥터지가 범아시아적으로 입지를 확대한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갖춘 브랜드로 평가했다. 닥터지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처럼 명확한 성분 중심의 스킨케어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닥터지는 로레알그룹의 컨슈머 코스메틱 사업부에 합류해 증가하는 K-뷰티에 대한 수요와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킨케어 제품 수요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알렉시 페라키스-발라 로레알 그룹 컨슈머 코스메틱 사업부 글로벌 대표는 “피부과 전문의가 개발해 민감한 피부에도 적합한 고성능 솔루션을 제공하는 닥터지는 로레알 컨슈머 코스메틱 사업부의 기존 스킨케어 포트폴리오를 완벽하게 보완한다”고 말했다. 사무엘 뒤 리테일 로레알코리아 대표는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3CE’의 성공적인 인수에 이어 또 다른 K-뷰티 브랜드를 로레알의 가족으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며 “한국 뷰티 생태계에 대한 로레알의 참여가 더욱 강화되고 K-뷰티의 영향력을 전 세계에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2-24 09:41:56
네이버, 로레알코리아와 ESG 가치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코노믹데일리] 네이버는 로레알코리아와 지난 18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소비문화 조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네이버와 로레알코리아가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네이버와 로레알코리아는 리필 제품 구매를 장려하는 프로모션을 통해 지속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에 나선다. 네이버는 지난 10월 ‘럭셔리 라운지 리필위크’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뷰티 제품 구매 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독려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이러한 캠페인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온라인 광고 집행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 감축에도 힘쓴다. 네이버는 로레알코리아와 협력해 자사의 전력 사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 집행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량을 측정하고, 이를 토대로 환경 친화적인 광고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브랜드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광고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업계 전반의 탄소 저감 노력에 기여할 방침이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도 이어진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의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엔트리’와 로레알코리아의 브랜드 ‘어반디케이’는 공동으로 ‘사이버 폭력 OUT’ 챌린지를 진행하며, 온라인 괴롭힘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에 나섰다.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정책 대표는 “플랫폼 기업으로서 환경영향 저감뿐만 아니라 업계 전반의 ESG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며 “네이버 생태계 내 광고주와 판매자, 이용자도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무엘 뒤 리테일 로레알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기업과 소비문화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양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4-11-19 14: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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