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총 1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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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대학생 대상 '유쓰피릿' 17기 공개 모집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국내외 대학 재학생·휴학생·유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대학생 앰배서더 '유쓰피릿' 17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내달 1일까지 지원받는 이번 대학생 앰배서더는 Z세대를 대표하는 대학생들이 LG유플러스의 20대 전용 브랜드 '유쓰'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20대 고객의 추천 의향을 높이는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유쓰의 정신으로 도전하는 20대'를 의미하며 매년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모집·운영된다. 유쓰피릿 17기로 선발된 학생들은 일상 속 경험을 바탕으로 상품·서비스·혜택 홍보 및 자문, 유쓰 캠퍼스 페스티벌 기획·운영, 20대 전용 브랜드 유쓰 캠페인 기획, 상품·서비스·혜택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유쓰 대학생 트렌드 키워드 발굴 등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지원서와 사전 미션을 완료한 뒤 온라인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활동하며 개인 인스타그램 공개 계정을 보유한 지원자만 지원할 수 있다. 디지털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갖췄거나 마케팅·IT·테크 분야에 관심이 많은 지원자는 선발 과정에서 우대된다. 최종 선정된 인원에게는 LG유플러스 신입 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비롯해 매월 소정의 활동비, 스튜디오 프로필 촬영, 브랜드 필름·보도자료·유튜브 채널 등 공식 콘텐츠 출연 기회, 인플루언서 네트워킹 및 실무자 멘토링, 마케팅 콘텐츠 전문가 교육, LG유플러스 공식 계정 업로드 및 파트너십 광고 집행을 통한 채널 성장 지원 등이 제공된다. 김다림 LG유플러스 마케팅커뮤니케이션담당은 "유쓰피릿은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20대와 유플러스와의 관계를 기반으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콘텐츠 제작 및 캠페인 기획 경험을 통해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며 유플러스를 대표하고 싶은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3 09: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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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2026년 FC채널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ABL생명이 2026년 재무설계사(FC)채널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ABL생명 본사에서 곽희필 대표이사와 이성원 영업마케팅부문장, 윤문도 FC영업본부장을 비롯해 FC채널 영업관리자와 텔레마케터(TM) 등 17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FC채널은 전속 설계사 조직을 운영·관리하는 ABL생명의 주력 영업채널이다. 이번 행사는 올해 FC채널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세부 실행 방안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영업, 경영혁신, 재무, 상품, 고객마케팅 등 각 부문 임원들이 FC채널 비전 달성을 위한 부문별 지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FC영업본부 산하 영업관리자와 TM들은 영업 방향과 지점별 슬로건, 연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ABL생명 FC채널은 'Great Growth(위대한 성장)' 비전 아래 '합니다. 조직순증 1,000명, 함께합니다 TOP 4'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선포했다. 이를 위한 세부 미션으로는 △건강보험 기반 보험계약마진(CSM) 중심 영업 강화 △전속채널 조직 규모 업계 4위 달성 △유지율 업계 최상위 및 불완전판매비율 제로 실현 △금융지주 계열사와의 시너지 확대 등을 제시했다. ABL생명 관계자는 "2026년은 FC채널 조직순증의 원년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환점이 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FC채널이 업계 TOP4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과 보상, 커리어 전반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09 15: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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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 키우기, 출시 두 달 만에 글로벌 300만 이용자 돌파
[이코노믹데일리] 넥슨과 에이블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가 정식 출시 약 2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메이플 키우기는 출시 첫 달인 지난해 11월 최고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는 약 57만명,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약 14만명을 기록했으며 지난달에는 이를 웃도는 수치를 달성하는 등 가파른 성장 흐름을 보였다. 한국을 비롯해 대만, 싱가포르 등 주요 아시아 시장은 물론 북미 지역에서도 성과를 내며 구글 플레이 게임 기준 글로벌 매출 상위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메이플 키우기'는 지난해 11월 정식 출시 직후 국내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한 이후 현재까지 선두를 지키며 견고한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다. 원작의 상징적인 캐릭터와 몬스터, 배경을 충실히 계승하면서도 방치형 RPG에 맞춘 간편한 조작과 빠른 성장 구조를 구현한 점이 흥행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고른 성과를 내고 있다. 메이플 키우기는 대만과 싱가포르 등 주요 아시아 국가 앱 마켓에서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북미 시장에서도 미국 30위권, 캐나다 10위권에 오르며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 300만명을 넘어섰다. 구글 플레이 게임 기준 글로벌 매출 순위에서는 최고 3위까지 올랐고 현재도 10위권을 유지 중이다. 넥슨은 흥행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도 지속하고 있다. 길드 간 경쟁 콘텐츠 '길드 대항전', 협력형 콘텐츠 '파티 퀘스트 던전', '보스 레이드'와 '길드 보스 레이드'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였으며 오는 8일에는 신규 길드 이벤트 콘텐츠 '길드 수련장'을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던전과 파티 퀘스트 난이도 확장, 에인션트 등급 신규 무기 추가, 길드 랭킹 페이지 신설 등도 진행한다. 각종 미션 이벤트와 보상 강화 이벤트를 병행해 이용자의 성장 경험과 몰입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넥슨은 향후에도 안정적인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운영과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메이플 키우기를 장기 흥행 타이틀로 육성할 전망이다. 넥슨 관계자는 "글로벌 흥행은 '메이플스토리' IP의 친숙한 캐릭터와 세계관을 기반으로 방치형 RPG 장르 특유의 쉽고 부담 없는 플레이와 수직 성장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한 점이 주요 요인"이라며 "IP의 대중성과 장르적 재미를 결합해 창출한 성과라는 점에서 '메이플스토리M', '메이플스토리 월드'와 같이 '메이플스토리' IP를 다양한 장르로 확장해온 넥슨의 전략이 성공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6-01-07 11: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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