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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마일리지로 미국 가자"…아시아나, 합병 후 지속 마일리지 우려 해소 나서
[이코노믹데일리]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부터 미주노선에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하면서 소비자 피해 우려 해소에 나섰다. 아시아나항공은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로 황금 노선인 인천~로스앤젤레스(LA), 인천~뉴욕 노선에 총 6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또 4~5월은 LA 노선에 6월에는 뉴욕 노선에 투입된다. 해당 국제선 항공편은 20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시작된다. 잔여석 1870석이 대상이며 출발일 20일 전부터는 미판매 좌석에 한해 유상 구매도 가능하다. 미주노선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비수기 편도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는 3만5000마일,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는 6만2500마일이 공제된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기업 결합 과정에서 소비자 마일리지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국내선 마일리지 항공편 등을 운영하며 사용 기회 확대에 주력해 왔다. 4회에 걸친 '제주 해피 마일리지 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약 3만8000석에 달하는 마일리지 좌석을 추가 공급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마일리지 전용기는 하반기에도 지속 확대 검토할 예정이며, 일반 운항편에도 마일리지 좌석을 기존보다 확대 제공할 방침"이라며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3-20 09:24:18
"뉴욕까지 74만원?"…에어프레미아, 최대 94%할인 '프로미스' 시작
[이코노믹데일리] 에어프레미아가 연중 최대 할인 이벤트인 '프로미스' 프로모션을 10일 시작한다. 이달 10~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최대 94%의 할인 항공권을 선보이며 원활한 예약을 위해 미주노선과 아시아노선의 오픈 일정을 분리해 진행한다. 먼저 이날 오전 10시부터 미주 노선인 로스앤젤레스(LA), 뉴욕, 샌프란시스코를 대상으로 특가 항공권이 오픈된다.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는 나리타, 방콕, 다낭, 홍콩 등 아시아 노선이 열린다. 초특가 항공권은 인천 출발 기준 유류 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를 더한 왕복 총액 운임으로 이코노미는 △LA 59만900원 △뉴욕 74만8700원 △샌프란시스코 51만900원 △방콕 23만7300원 △나리타 14만7200원 △다낭 20만4000원 △홍콩 18만1700원부터 판매된다.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LA 133만900원 △뉴욕 152만8700원 △샌프란시스코 121만900원 △나리타 27만7200원 △방콕 41만7300원 △다낭 35만4000원 △홍콩 34만1700원부터 특가 항공권이 오픈된다. 미주 노선의 탑승 가능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10월25일까지며, 아시아 노선은 3월1일부터 10월25일까지다.
2025-02-10 09:39:36
에어프레미아, 내년 추석연휴 미주 3개 노선 예약 오픈
[이코노믹데일리] 하이브리드항공사(HSC) 에어프레미아가 다음달 6일 오전 10시부터 내년 10월 25일까지 미주 3개 노선 예약을 시작한한다고 4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현재 뉴욕 주 4회, 로스앤젤레스(LA) 주 7회, 샌프란시스코 주 4회 일정으로 미주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내년 하계 예약 일정이 시작되면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안의 미주 항공권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 내년 추석 연휴는 10월 3일 개천절부터 시작해 주말과 추석 연휴, 9일 한글날까지 최소 7일을 쉴 수 있다. 여기에 금요일인 10일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까지 더해 최대 10일간 연휴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내년 추석 황금연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의 빠른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지난해보다 한달 정도 빠르게 예약 일정을 열었다”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계속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4 15: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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