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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7호기 도입…미주 노선 확대 박차
[이코노믹데일리] 하이브리드항공사(HSC) 에어프레미아 27일 오후 자사 7호기를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7호기는 올해 첫번째 도입기로 이미 보유 중인 보잉 787-9 드림라이너와 동일 기종이다. 좌석은 총 344석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35석과 이코노미 309석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비행기는 상업 운항을 위한 관계 기관의 점검을 마친 후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에 도입한 7호기와 앞으로 도입될 항공기를 활용해 운항 안정성을 확보하고 기존 노선의 증편을 진행해 운항 스케줄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우선적으로 오는 5월10일부터 샌프란시스코 노선에서 주 1회 운항이 추가되고 같은 달 30일부터는 로스앤젤레스(LA) 노선에 야간편을 신설한다. 하반기에는 미주 지역에 신규 취항을 시작하는 등 운항 스케줄을 다양화한다는 계획이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올해 예정된 2대의 항공기가 모두 도입되면 운항 안정성은 물론 고객의 이동 편의가 더 높아질 것”이라며 “안전과 정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28 13:29:27
에어프레미아, 5월부터 미주 노선 대폭 증편…특가 프로모션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에어프레미아가 오는 5월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샌프란시스코 노선에 대한 운항을 대폭 증편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증편은 미주 노선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거리 운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LA 노선은 오는 5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기존 주간편 주 7회 운항에 더해 월·수·금 야간편이 추가된다. 7월 6일부터는 일요일 야간편까지 증편돼 총 주 11회로 확대된다. 샌프란시스코 노선 역시 5월 10일부터 토요일편이 추가돼 기존 주 4회(월·수·금·일) 운항에서 주 5회로 확대된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 증편을 통해 북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이용객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증편을 기념해 에어프레미아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LA·샌프란시스코 노선 증편 기념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왕복 총액 기준으로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LA 151만3000원, 샌프란시스코 123만3000원부터이며 일반 이코노미 클래스는 각각 61만3000원, 57만3000원부터 판매된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대리점 전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최저가 항공권은 조기 매진될 수 있다.
2025-03-26 10:01:22
"여보 마일리지로 미국 가자"…아시아나, 합병 후 지속 마일리지 우려 해소 나서
[이코노믹데일리] 아시아나항공이 다음달부터 미주노선에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하면서 소비자 피해 우려 해소에 나섰다. 아시아나항공은 국제선 마일리지 전용기로 황금 노선인 인천~로스앤젤레스(LA), 인천~뉴욕 노선에 총 6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또 4~5월은 LA 노선에 6월에는 뉴욕 노선에 투입된다. 해당 국제선 항공편은 20일 오전 9시부터 예약이 시작된다. 잔여석 1870석이 대상이며 출발일 20일 전부터는 미판매 좌석에 한해 유상 구매도 가능하다. 미주노선 마일리지 항공권의 경우 비수기 편도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는 3만5000마일, 비즈니스 스마티움 클래스는 6만2500마일이 공제된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의 기업 결합 과정에서 소비자 마일리지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국내선 마일리지 항공편 등을 운영하며 사용 기회 확대에 주력해 왔다. 4회에 걸친 '제주 해피 마일리지 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약 3만8000석에 달하는 마일리지 좌석을 추가 공급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마일리지 전용기는 하반기에도 지속 확대 검토할 예정이며, 일반 운항편에도 마일리지 좌석을 기존보다 확대 제공할 방침"이라며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3-20 09:24:18
"뉴욕까지 74만원?"…에어프레미아, 최대 94%할인 '프로미스' 시작
[이코노믹데일리] 에어프레미아가 연중 최대 할인 이벤트인 '프로미스' 프로모션을 10일 시작한다. 이달 10~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최대 94%의 할인 항공권을 선보이며 원활한 예약을 위해 미주노선과 아시아노선의 오픈 일정을 분리해 진행한다. 먼저 이날 오전 10시부터 미주 노선인 로스앤젤레스(LA), 뉴욕, 샌프란시스코를 대상으로 특가 항공권이 오픈된다.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는 나리타, 방콕, 다낭, 홍콩 등 아시아 노선이 열린다. 초특가 항공권은 인천 출발 기준 유류 할증료와 공항시설 사용료를 더한 왕복 총액 운임으로 이코노미는 △LA 59만900원 △뉴욕 74만8700원 △샌프란시스코 51만900원 △방콕 23만7300원 △나리타 14만7200원 △다낭 20만4000원 △홍콩 18만1700원부터 판매된다.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LA 133만900원 △뉴욕 152만8700원 △샌프란시스코 121만900원 △나리타 27만7200원 △방콕 41만7300원 △다낭 35만4000원 △홍콩 34만1700원부터 특가 항공권이 오픈된다. 미주 노선의 탑승 가능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10월25일까지며, 아시아 노선은 3월1일부터 10월25일까지다.
2025-02-10 09:39:36
에어프레미아, 10일부터 최대 할인 '프로미스' 이벤트 실시
에어프레미아 항공기[사진=에어프레미아] [이코노믹데일리]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연중 최대 할인 이벤트 '프로미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3일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 프로미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일 년에 두 번 열리는 초특가 프로모션으로 이번 상반기에는 미주 노선과 아시아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에어프레미아는 국내 유일의 '하이브리드 항공사(Hybrid Service Carrier)'다. 하이브리드 항공사란 대형 항공사(FSC)와 저비용 항공사(LCC)의 장점들만 더해 만들어진 새로운 개념의 항공사로 대형 항공사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좌석을 저비용 항공사의 낮은 운임으로 운행한다. 이달 10일 오전 10시부터 미주 노선(로스엔젤리스·뉴욕·샌프란시스코)을 대상으로 특가 항공권이 열리고 13일 오전 10시에는 아시아 노선(나리타·방콕·다낭·홍콩)이 열린다. 노선별 초특가 운임은 프리미엄 이코노미와 이코노미 클래스 모두 적용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더 다양해진 노선으로 에어프레미아와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을 계획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03 14: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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