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5 토요일
안개
서울 8˚C
흐림
부산 11˚C
흐림
대구 13˚C
안개
인천 8˚C
흐림
광주 9˚C
비
대전 9˚C
흐림
울산 10˚C
비
강릉 9˚C
구름
제주 1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방사능'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렐루게임즈, AI 기술 접목한 신작 '미메시스'·'스캐빈저 톰' 트레일러 공개
[이코노믹데일리]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렐루게임즈가 올해 출시를 앞둔 신작 게임 2종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작품은 공포 협동 장르 '미메시스(MIMESIS)'와 생존 크래프팅 장르 '스캐빈저 톰(Scavenger T.O.M)'으로 모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세계관과 플레이 경험을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미메시스'는 정체불명의 비로 인해 일부 인간이 타인의 목소리, 행동, 기억을 복제하는 괴물 '미메시스'로 변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이용자는 최대 4명으로 팀을 구성해 '트램'을 멈추지 않도록 자원을 수집하고 협력하며 위험 지역에서 탈출해야 한다. 특히 '미메시스'는 강화 학습과 소형언어모델(SLM)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AI 행동과 음성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AI는 팀원으로 위장할 수도 있어 끊임없는 의심과 경계가 요구되는 심리적 긴장감을 더한다. '스캐빈저 톰'은 핵폭발 이후 방사능을 피해 지하 벙커로 피신한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이용자는 자원이 고갈된 벙커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정용 로봇 '톰'을 원격 조종해 오염된 지상 세계를 탐사해야 한다. 톰이 수집한 자원은 생존을 위한 아이템 제작에 활용되며 지상의 환경은 최신 이미지 생성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모습이 구현돼 이용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이번 신작 2종은 크래프톤 딥러닝 본부와 렐루게임즈가 공동 연구한 AI 기술을 적용해 크래프톤 산하 스튜디오의 전반적인 AI 경쟁력을 높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렐루게임즈는 트레일러 공개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스팀 찜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스팀에서 두 게임을 찜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인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이용자는 '미메시스'를 비롯한 렐루게임즈의 기존 게임 중 1개의 스팀 게임 코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렐루게임즈는 '딥러닝과 게임의 융합'을 핵심 비전으로 삼고 매년 2개 이상의 신작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 출시한 '마법소녀 카와이 러블리 즈큥도큥 바큥도큥 루루핑'과 '언커버 더 스모킹 건'을 통해 AI 기반 게임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신작 또한 올해 3분기 스팀 얼리액세스(앞서 해보기) 형태로 출시될 예정이다. 김민정 렐루게임즈 대표는 "이번 신작 2종은 대중적인 장르에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이용자 경험을 창출하고자 한 도전적인 시도였다"며 "앞으로도 색다르고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렐루게임즈만의 방향성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2 10:02:47
식약처, 올해 일본산 수입식품 방사능 검출 0건… 미량 검출 후 반송도 감소 추세
[이코노믹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1월과 최근 1주간(24~30일) 수입된 모든 일본산 수입 식품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는 2011년 3월부터 현재까지의 연간 검사 결과도 포함됐다. 31일 식약처에 따르면 지난주(24~30일) 수입된 일본산 식품 181건(5141톤)과 1월 전체 수입품 2380건(1만5542톤) 모두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 식약처 관계자는 “2011년 방사능 검사가 시작된 이후 일본산 식품의 수입량은 꾸준히 증가했지만 방사능 검출로 인한 반송 사례는 감소했다”며 “특히 2014년 이후에는 미량 검출된 제품이라도 국내 통관된 사례가 단 한 건도 없었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2011년 3월부터 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시행했으며 같은 해 5월 1일부터는 가공식품 및 농산물에 대해 기준치 이하라도 방사능이 검출되면 스트론튬 등 기타핵종에 대한 검사증명서를 추가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2013년 9월 9일부터는 축산물 및 수산물에 대해서도 이같은 조항을 적용하고 있다. 2012년에는 불검출이 총 2만6441건(7만5099톤)이었고 미량 검출됐으나 통관된 건수는 101건 (2704톤)이었으며 미량 검출로 반송된 건수는 66건(74톤)이었다. 2013년에는 불검출이 총 2만7386건(7만7781톤)이었고 미량 검출됐으나 통관된 건수는 9건 (160톤) 미량 검출로 반송된 건수는 57건(19톤)이었다. 그 다음해인 2014년부터는 방사능이 미량이라도 검출될 경우 통관되지 않았다. 2014년 불검출 건수는 2만7551건(8만2222톤)이었고 미량 검출된 총 15건(30톤) 가량이 반송됐다. 최근인 2023년에는 3만3730건(23만6607톤), 2024년에는 3만6550건(18만7723톤)으로 수입량이 늘었으나 미량 검출로 반송된 사례는 각각 4건(4톤), 6건(6톤)가량으로 현저히 줄었다. 국내 방사능 기준치는 세슘(Cs-134+Cs-137)과 방사성 요오드(I-131) 각각 100Bq/kg(베크렐/킬로그램) 이하로 이를 초과할 경우 국내 반입이 금지된다.
2025-01-31 16:36:58
삼성서울병원서 방사선 피폭…원안위 조사 착수
삼성서울병원 전경[사진=삼성서울병원] [이코노믹데일리]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발생한 방사선 피폭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 원안위는 삼성서울병원으로부터 2일 방사선 피폭 사건을 보고받았다고 3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은 2일 오후 9시 선형가속기를 이용해 환자치료를 종료한 뒤 치료가 진행 중이었던 가속기실에 보호자가 남아있었음을 뒤늦게 인지하고 이 사실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및 원안위에 알렸다. 사건 당시 피폭자는 선형가속기로부터 2m 정도 떨어진 위치에 있었고 보고 당시까지 피폭 관련 특이한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안위는 KINS 사건 조사와 피폭자 조사를 통해 경위를 파악하고 피폭선량 등을 평가할 예정이다.
2025-01-03 16:57:3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5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정치' 없었던 윤석열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