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12.01 월요일
맑음
서울 3˚C
맑음
부산 9˚C
흐림
대구 4˚C
맑음
인천 4˚C
흐림
광주 7˚C
맑음
대전 5˚C
흐림
울산 9˚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1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방산 제품'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한화에어로, 글로벌 R&D 역량 평가 'CMMI 레벨5' 획득
[이코노믹데일리] 방산·우주 전문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연구개발 역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글로벌 업무 프로세스 역량 평가 모델인 'CMMI 버전 3.0'인증에서 연구개발(R&D) 부문 최고 등급인 '레벨5'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CMMI(역량 성숙도 통합 모델)는 미국 카네기멜론대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가 미 국방부 의뢰로 개발한 소프트웨어·시스템 품질관리 역량 평가 모델이다. 조직 개발 및 관리 프로세스를 정량적으로 분석해 성숙도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 평가체계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인증을 통해 지상무기체계·정밀유도무기체계·잠수함용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방위산업 전반의 연구개발 관리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레벨5'는 프로세스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최고 수준' 단계로 글로벌 방산기업 중에서도 획득이 쉽지 않은 등급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방산 제품 품질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만큼 정량적 관리체계는 기술력 이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R&D 관리체계를 데이터 중심으로 더욱 고도화해 신뢰받는 글로벌 방산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2 13:37:17
'K-방산 특사' 강훈식 유럽行…폴란드 잠수함 비롯 79조 '국부 창출' 방점
[이코노믹데일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방산 특사 자격으로 유럽 국가들과 방산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독일로 출국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추진되는 사업 모두를 수주하긴 어렵겠지만, 최선을 다해 수주량을 늘리는 것이 이번 방문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강 비서실장은 1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취재진을 만나 "방산 4대 강국 목표를 갖고 실천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방산 4대 강국 구현을 위해 강 비서실장을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임명했다. 강 비서실장은 "초대형 방위 사업의 경우 국방부의 노력만으로 되지 않는다는 게 내부적 결론"이라며 "금융 지원, 산업 혁명 그리고 방산 스타트업의 협력에 이르기까지 많은 분야의 협력이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부 창출에 조금이라도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이번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 비서실장은 "이 대통령이 국부 창출에 기여할 노력이 필요하다면 응당 가야 한다고 말했다"며 "미래 먹거리를 위해서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서 나라의 국부 창출에 기여하는 방향을 노력하겠다"고 부연했다. 이번 특사 파견은 약 8조원 규모의 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를 비롯한 대규모 방산 수출 지원과 연계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업체 중에서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폴란드의 3000톤급 신형 잠수함 3척 수주를 위해 유럽 업체들과 경합하고 있다. 폴란드 정부에 정보요청서(RFI)를 낸 조선사는 프랑스 나발그룹,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 스웨덴 사브 코쿰스,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등 11곳에 이른다. 최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승산이 있다"고 발언할 만큼 정부 차원에서도 예의주시하고 있는 사안이다. 강 비서실장이 방문 예정인 국가들과 추진하고 있는 방산 제품 도입 규모는 총 562억 달러(약 79조원) 수준에 달한다. 강 비서실장은 대상 국가들을 방문해 대통령 친서도 전달할 예정이다.
2025-10-19 14:52:5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카카오, '원화 스테이블코인' 개발 착수…김범수 사법 리스크 해소 후 '광폭 행보'
2
네이버 검색광고 '파워링크' 뚫렸다…텔레그램 위장 악성코드 유포 논란
3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한수원 입찰제한 소송 승소...'공공사업 제약 풀렸다'
4
인투셀, 고형암 치료제 임상1상 FDA IND 승인
5
[크래프톤 심층해부 ③] 크래프톤, 2.4조 투자·146개 출자사…문어발 확장, 기회인가 리스크인가
6
'책임준공'의 배신… 1500억 적자 늪에 빠진 신탁사들, '줄소송' 공포 덮쳤다
7
구글 '제미나이 3.0' 쇼크, MS 시총 제쳤다…샘 올트먼도 "우리가 쫓아가는 입장" 인정
8
일론 머스크, AI '그록5'로 LoL 최강팀에 도전장…T1 "우린 준비됐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한국 정치, 이대로는 안 된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