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03 토요일
맑음
서울 -11˚C
맑음
부산 -7˚C
맑음
대구 -6˚C
맑음
인천 -9˚C
흐림
광주 -7˚C
맑음
대전 -7˚C
맑음
울산 -6˚C
맑음
강릉 -6˚C
흐림
제주 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보편관세'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LG전자, 2분기 매출 20조7400억원 잠정실적 발표
[이코노믹데일리] LG전자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7400억원, 영업이익 6391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7일 LG전자에 따르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지난해 동기 대비 줄었다. 2분기 들어 본격화된 미국 통상정책 변화가 관세 비용 부담과 시장 내 경쟁심화로 이어지는 등 비우호적 경영환경이 지속돼서다. 사업별로는 주력사업인 생활가전이나 B2B(기업간거래) 성장을 주도하는 전장, 냉난방공조 사업은 비우호적 환경 속에서도 선방했지만 대미 보편관세 및 철강 및 알루미늄 파생관세와 물류비 등 비용 증가분도 수익성에 영향을 줬다. LG전자는 하반기 전장, 냉난방공조 등 B2B, 구독, webOS 등 Non-HW, LGE.COM의 D2C(소비자직접판매)로 대표되는 질적 성장에 집중했다. 생활가전 사업은 미국 통상정책 변화 및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인한 수요 감소가 있지만, 주력제품이 프리미엄 시장에서 지배력을 유지해 성과를 냈다. 올해 하반기는 작년 하반기 수익성에 큰 영향을 줬던 물류비 부담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돼 매출 확보와 관세 영향 최소화를 위한 운영을 통해 건전한 수익구조 확보에 주력할 예정이다. 전장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안정적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매출 증가 및 운영 효율화로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늘었으며 하반기도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중심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확대했다. 냉난방공조(HVAC) 사업은 상업용 공조시스템 및 산업/발전용 냉방기 칠러(Chiller) 등에서 AIDC 등 사업기회 확보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2025-07-07 14:41:59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뿌리면 1초 만에 '피 뚝'...차세대 지혈 파우더 개발
2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개발진 3인방, 한복 입고 새해 인사... "2026년 화두는 소통"
3
업스테이지 '솔라 오픈 100B' 카피 논란…"검증 절차 공개한다"
4
연 50억 건 '국가대표 AI 서바이벌' 개막... 오늘 첫 탈락자 가린다
5
[2026 ED 신년기획] AI가 키운 메모리, K-반도체의 2026년
6
'페이커' 이상혁, e스포츠 선수 최초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
7
테슬라, 모델3·Y 최대 940만원 '기습 할인' 나서
8
크래프톤, "배그 의존도 여전한데"…AI·숏폼 투자로 돌파구 찾나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광고국 칼럼] 2026년 마케팅 키워드... 광고의 진심은 어디를 향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