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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낙상 사고 증가...75세 이상 고령층 입원 원인 1위 '추락·낙상'
[이코노믹데일리] AXA손해보험이 겨울철 기온 하강과 폭설·한파로 도로와 보행로가 미끄러워짐에 따라 낙상 사고 위험 주의와 함께 보험 상품을 통한 사전 대비를 안내했다. 29일 질병관리청의 '손상 발생 현황: 손상 팩트북(INJURY FACTBOOK) 2025'에 따르면 손상으로 인한 입원 원인 중 추락·낙상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추락·낙상 비중은 전체 입원 환자의 51.6%로 조사됐다. 고령층에서 낙상 비중은 더 높았다. 75세 이상 고령층 입원 환자 중 72.5%는 추락·낙상이 원인이었다. 겨울철 빙판길 낙상은 골절과 장기 치료로 이어질 수 있어 의료비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AXA손보의 '(무)AXA간편상해보험'은 일상생활 중 상해와 교통사고로 인한 상해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상해 후유장해 보장과 함께 치료비·진단비·수술비 보장이 가능하며 상해 MRI·CT 검사지원비는 특약을 통해 각각 연 1회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특약 가입 시 △깁스치료비 △권역외상센터 중증외상치료비 △탈구·염좌 및 과긴장수술비 △상해척추손상수술비 △상해관절(무릎·고관절)손상수술비 등의 보장이 제공된다. '(무)AXA간편상해보험'은 2가지 질문을 통과하면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AXA손해보험 관계자는 "겨울철 낙상 사고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지만 고령층에게는 삶의 질을 크게 위협하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고 이후를 걱정하기보다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5-12-29 08:00:30
겨울철 독감·미끄럼 부상 대비하려면...상해·레저·감기 등 겨울철 주요 보장 눈길
[이코노믹데일리] ※ 보험은 가입했는데 뭐가 보장되는지 모르고, 카드는 놓치는 혜택과 이벤트들이 많습니다. '캐치 보카( 보험·카드)'는 보험과 카드의 숨은 혜택, 이슈에 맞춰 눈여겨볼 상품들을 짚어봅니다. 놓치기 쉬운 보장과 혜택, 꼼꼼히 살펴 전달하겠습니다. <편집자주> 겨울철은 독감과 같은 질병, 빙판길 부상 등을 조심해야 하는 계절이다. 보험사에서는 겨울철 질병·상해부터 레저 활동으로 인한 상해 등을 보장하는 보험 상품 및 관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살펴볼 만하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날씨에 맞춰 보장을 제공하는 '4계절보험'을 이달부터 겨울 플랜으로 전환했다. 주요 담보는 △겨울철 한랭질환 진단비 △겨울철 독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겨울철 측정감염성 질환 진단비 △겨울철 다빈도질환(호흡계질환) 입원일당 △겨울철 다빈도질환(호흡계질환) 수술비 등이다. 동양생명은 '(무)우리WON미니상해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등산·캠핑·라이딩 등 야회 활동과 겨울철 빙판길 미끄럼 사고로 인한 골절·깁스 치료비를 보장한다. 보험 기간 중 골절 진단 시 발생 1회당 10만원·질병 및 재해로 깁스 치료시 치료 1회당 1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롯데손해보험은 올해 겨울 스키 시즌에 맞춰 'CREW 스키보험'을 개편했다. 이 상품은 계절 특화형 미니보험으로 연령·성별과 관계없이 스키·보드 등 겨울 스포츠 활동 중 부상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한다. 계약자는 보장 기간에 따라 1회권(24시간 보장)·시즌권(26년 3월 폐장까지 보장) 플랜을 선택할 수 있다. 주요 보장 항목은 △후유장해 진단 시 최대 3000만원 △골절 진단 시 20만원 △스키 중 배상책임 300만원 △골절 수술 시 20만원 △깁스 치료 시 10만원 등이다. AXA손해보험은 '(무)AXA생활안심종합보험Ⅱ'의 '급배수설비누출손해(일반가재)' 특약을 통해 겨울철 수도 동파 관련 보장을 제공한다. 이 특약은 보험 기간 중 급배수설비·수관 누수로 인해 보험증권에 기재된 소재지 건물내 수용가재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보험금을 지급한다. 하나손해보험의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5N5 건강보험(1640)' 상품은 계절성 질환과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보장한다. 한파나 폭염으로 인한 동상·열사병 진단 시 진단비를 제공하며, 독감(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등 계절성질환 관련 보장도 받을 수 있다.
2025-12-13 08:00:00
한파 뚫은 '인디 게임' 열기... 스마일게이트 '비버롹스 2025' 개막
[이코노믹데일리] 영하 10도에 육박하는 한파와 폭설로 인한 빙판길도 인디 게임을 향한 게이머들의 열정을 막지 못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재단이 주최하는 인디게임&컬처 페스티벌 ‘비버롹스 2025’가 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3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비버롹스’는 스마일게이트가 인디게임 저변 확대와 창작자 지원을 위해 지난 2년간 운영해 온 ‘버닝비버’의 새로운 이름이다. ‘열정적인 창작자들이 세상을 뒤흔드는(Rock) 축제’라는 의미를 담아 리브랜딩한 이번 행사는 평일 개막과 악천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형 행사 ‘AGF 2025’와의 일정 중복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수많은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올해 행사는 총 287개 팀(오프라인 82개, 온라인 205개)이 참가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현장 전시는 빛의 3원색인 ‘RGB’를 콘셉트로 구성됐다. 고난도 컨트롤을 요구하는 ‘레드(Red)’, 대중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그린(Green)’,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블루(Blue)’ 존으로 구분해 관람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온라인 독점 전시작들은 게임 플랫폼 ‘스토브’를 통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곳은 단연 ‘산나비’ 특별 부스였다. 개발사 원더포션은 최근 공개한 DLC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의 시연 공간을 마련하고 철호패, 아크릴 스탠드 등 한정판 굿즈를 판매했다. 현장에서는 개막과 동시에 굿즈를 구매하려는 대기열이 행사장 밖까지 길게 이어졌으며 준비된 물량이 1시간여 만에 동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 안진민 학생은 “학교 단체 관람을 왔는데 굿즈가 매진될까 봐 오자마자 줄을 섰다”며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국내 유망 인디 게임들도 대거 선을 보였다. 대한민국게임대상 인디게임상을 수상한 ‘팀 타파스’의 신작 ‘마녀의 정원’을 비롯해 영상 편집 툴에서 영감을 얻은 퍼즐 게임 ‘영상편집자’, 편의점 운영에 AI 기술을 접목한 ‘수상한 편의점’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네이버웹툰 IP를 활용한 창작 프로젝트 ‘비버잼’의 결과물인 ‘좀비딸’, ‘마음의 소리’ 기반 프로토타입 게임 10종도 최초로 공개됐다. 글로벌 인디 게임 축제로의 도약도 눈에 띄었다. 일본의 ‘DOUKUTSU PENGUIN CLUB’이 개발한 ‘A Tiny Wander’ 등 해외 개발팀의 신작 30여 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소개됐다. 모바일 히트작 ‘좋은 피자, 위대한 피자’의 개발사 탭블레이즈 앤서니 라이 대표와 ‘산나비’ 유승현 대표 등 국내외 스타 개발자들의 특별 강연도 마련돼 창작 노하우를 공유한다. 관람객을 위한 부대 행사도 풍성하게 채워졌다. 김성회, 짬타수아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 무대 프로그램과 성우 챌린지 등이 3일 내내 이어진다. 스마일게이트는 외국인 관람객을 위해 AI 통역 서비스 ‘플리토’를 현장에 도입하고 모든 관람객에게 가이드북인 퀘스트북을 제공하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2025-12-05 13:49:09
수도권 퇴근길 짧은 강설 예상…빙판길 사고 주의
[이코노믹데일리] 4일 저녁 수도권에는 짧은 시간 동안 강한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발해만에서 발달한 저기압과 눈구름대가 남동진하면서 중부지방과 전북·전남북부, 경북 일부 지역, 제주에 오후부터 비나 눈이 예상된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는 오후 6시 전후 눈이 가장 강하게 내릴 전망이다. 지속시간은 길지 않지만 돌풍을 동반해 시간당 1~3㎝ 수준의 강설이 가능하다. 충북 북부도 밤사이 비슷한 강도의 눈이 내릴 수 있다. 강수량은 많지 않겠으나, 기온이 낮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 산지는 3~8㎝의 적설이 쌓이며 대설주의보 수준이 될 가능성이 있다. 수도권 대부분 지역과 충청 북부, 강원 중남부는 1~5㎝ 안팎이 예상된다. 추위 속 눈이 녹지 않아 도로가 얼 가능성이 커 5일 아침 출근길에는 빙판길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5일은 맑지만 추운 날씨가 이어지며 아침 기온은 -11~2도, 낮 기온은 1~9도로 전망된다. 주말에는 따뜻한 서풍이 들어 서울 낮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며 비교적 포근하겠다. 다만 아침 기온은 영하권에 머물 가능성이 있다. 6일엔 수도권과 강원 산지에 약한 눈비가 지나고, 다음 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보다 조금 높은 기온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후 다음 주말 다시 찬 공기가 유입되며 추위가 재차 찾아올 전망이다.
2025-12-04 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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