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4 금요일
맑음
서울 8˚C
맑음
부산 10˚C
맑음
대구 15˚C
맑음
인천 6˚C
흐림
광주 7˚C
구름
대전 8˚C
흐림
울산 9˚C
흐림
강릉 10˚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사업보국'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CJ푸드빌, 해외 청년 채용 확대로 글로벌 ESG 경영 앞장
[이코노믹데일리] CJ푸드빌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을 확대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청년 채용을 확대하고 양성평등과 장애인 고용에 힘쓰는 등 사회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CJ푸드빌은 지난 9월 베이커리 전문가를 꿈꾸는 인도네시아 현지 학생 16명을 선발해 청년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국내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산학협력 채용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해외로 확대한 것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약 3개월간 뚜레쥬르 매장에서 점포 실습 및 인턴십 기회를 거쳤으며 평가를 통해 최종 14명이 직원으로 채용됐다. 이들은 앞으로 인도네시아 뚜레쥬르 매장에서 베이커리 제품을 생산하고 매장 스태프로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CJ푸드빌은 지난 2022년부터 자카르타 기술국공립고등학교 SMKN27과 '뚜레쥬르 베이킹 드림스' 업무협약을 맺고 제과제빵 기술을 전수해왔다. 이번 채용 연계 프로그램은 이러한 협약의 범위를 확장한 것으로, 학생들에게 관련 기술 습득과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CJ푸드빌 관계자는 "CJ그룹의 창업 이념인 사업보국 정신을 해외로까지 넓혀 기부 활동 및 청년을 포함한 다양한 인적자본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며, "지역 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ESG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CJ푸드빌은 국내에서도 다양한 산학 협력 연계 채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도 24명의 대학생 및 168명의 직업계고 학생들을 채용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CJ나눔재단에서 사회 소외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꿈키움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이 미래의 K-푸드, K-베이커리 전문가로서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4-12-31 15:56:16
호암 이병철 37주기…이재용 회장 등 범삼성가 용인 선영서 추모
[이코노믹데일리]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창업회장의 37주기 추모식이 19일 오전 경기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 9시 5분쯤 호암의 장손인 이재현 CJ 회장과 이 회장의 아들 이선호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 딸 이경후 CJ ENM 브랜드전략실장 등 CJ 일가가 먼저 선영을 찾아 약 40분간 머물렀다. 이후 오전 10시 43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 사장, 김재열 삼성글로벌리서치 사장 등 가족들과 선영을 찾아 약 50분간 머물며 고(故) 이병철 회장을 추모했다. 이 회장은 2년 만에 호암 추모식에 참석했다. 지난해에는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삼성물산·제일모직 및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부정 1심 결심 공판과 일정이 겹쳐 참석하지 않았다. 호암의 막내딸인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과 그 자녀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정유경 ㈜신세계 회장 등 신세계 총수 일가는 지난해처럼 추도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대신 사장단이 오후에 선영을 찾아 참배한다. 과거에는 범삼성 계열 그룹 일가가 호암 추도식을 공동으로 열었으나 이맹희 전 CJ 회장과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이 상속 분쟁을 벌인 2012년부터는 시간을 달리해 별도로 추도식을 갖고 있다. 고 이병철 창업회장은 1938년 대구에 ‘삼성상회’를 설립한 이래 제일제당, 제일모직, 한국비료, 삼성전자를 비롯한 굴지의 기업을 잇따라 세웠고 사업보국, 인재제일 등의 경영 철학을 추구해왔다.
2024-11-19 16:23:4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