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9 목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1˚C
맑음
대구 10˚C
맑음
인천 5˚C
구름
광주 8˚C
맑음
대전 8˚C
맑음
울산 12˚C
맑음
강릉 9˚C
맑음
제주 8˚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삼성노블라이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삼성생명 '노블라이프' 출범에 신한·KB라이프 등 생보사 요양 시설 경쟁 본격화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생명이 설립한 요양 사업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가 본격 출범하며 신한·KB라이프 등 생명보험사들과의 요양 시설 경쟁이 본격화됐다. 생보업계는 기존 상품 판매력 약화·고령 인구 요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사업 모델인 요양 시설 확장을 추진 중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노블라이프는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운영하던 실버타운 '삼성노블카운티' 인수·통합을 마치고 조직 개편 등 내부 정비를 진행했다. 사내 조직은 △경영지원실 △사업개발본부 △노블운영본부로 구성된 1실 2본부 체제로 구축했으며 사업개발본부 산하에 신사업추진팀·연구개발(R&D)센터를 신설했다. 삼성노블라이프는 출범과 함께 삼성노블카운티의 국제회의실·입주회원 전용식당 등 시설 리모델링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시설 오픈 및 신상품·서비스 출시도 검토하고 있다. 삼성노블라이프가 요양 시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KB라이프·신한라이프·하나생명 등이 운영하던 보험사 요양 시설 시장 경쟁 구도가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특히 선두주자인 KB라이프, 후발주자인 신한라이프·하나생명이 요양 시설을 늘려가며 경쟁 중인 가운데 업계는 자금 지원 여력·삼성의료원과 서비스 연계 등 이점을 가진 삼성생명이 빠른 성장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KB라이프는 요양 사업 전담 자회사 KB골든라이프를 통해 요양 시설을 운영한다. 지난 2019년 위례 빌리지 개소 이후 서초·은평·광교·강동에 요양 시설을 설립해 가장 많은 시설을 확보했다. 신한라이프의 요양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지난달 첫 요양 시설 '쏠라체 홈 미사'를 개소했으며 내년을 목표로 부산 해운대에 실버타운·요양 시설을 결합한 복합 시설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보험사가 운영하는 요양 시설은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상태로 신한라이프케어가 부산 시설 개소 시 첫 지방 요양 시설 진출 사례가 될 전망이다. 신한라이프케어는 부산 시설 개소 이후 은평·위례에도 순차적으로 요양 시설을 설립할 계획이다. 하나생명은 지난해 요양 사업 자회사 하나더넥스트라이프케어를 출범했다. 하나금융공익재단이 운영하던 요양 시설 하나케어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 고양에 요양 시설을 설립할 방침이다. 이 같은 생보사의 요양 시설 경쟁 확대는 고령 인구 증가에 맞춰 함께 늘어나는 요양 수요를 확보하고 신규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또한 업계 일각에서는 고령 중심의 인구 변화로 기존 종신보험·연금보험의 판매력이 약화하면서 요양 시설·헬스케어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중요도가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업계 관계자는 "규모가 큰 금융 계열사의 경우 초고령 사회 속에서 요양 수요가 높은 노인층을 확보하면 해당 고객들에 대해 금융·생활 등 다양한 서비스 연계도 검토할 수 있다"며 "생보사의 요양 사업 확대는 인구 구조가 변화하는 상황에서 보험사의 새로운 역할을 찾으려는 목적"이라고 말했다.
2026-02-19 11:22:52
삼성화재,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外
[이코노믹데일리] 삼성화재,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삼성화재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 불법 도박의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범사회적 캠페인이다. 삼성화재는 DB손해보험 정종표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를 지목했다. 삼성화재는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청소년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장애이해 드라마 제작을 이어오고 있으며 2009년부터는 발달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음악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삼성금융네트웍스 공동으로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존중 활동도 진행 중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노블라이프, 시니어·리빙케어 사업 확장 본격 시동 삼성생명의 시니어 사업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가 실버타운 '삼성노블카운티'의 인수·통합을 마무리하고 조직 개편을 단행하는 등 시니어 리빙·케어 사업 확장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노블라이프는 최근 경영지원실·사업개발본부·노블운영본부를 중심으로 1실 2본부 체제를 구축했으며 사업개발본부 산하에 신사업추진팀·연구개발(R&D)센터를 신설했다. 신사업추진팀은 신규 시설 개발 및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며 R&D 센터는 시니어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진행한다. 삼성노블라이프는 삼성노블카운티의 국제회의실, 입주회원 전용식당 등을 전면 리모델링해 입주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길호 삼성노블라이프 대표는 "초고령사회 도래라는 국가적 이슈 속에서 삼성노블라이프가 시니어를 비롯한 전 세대에게 희망적인 미래를 제시할 수 있도록 삼성생명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BL생명, 설 앞두고 만두빚기 봉사활동 진행 ABL생명이 지난 10일 서울 성북구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만두빚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성북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중장년층 등 경제적 취약계층의 소외감과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ABL생명 재무설계사(FC)와 FC영업본부 임직원 등 20여명은 성북50플러스센터 강당에서 지역 중장년층과 어르신을 위한 손만두와 떡국 키트 100인분을 직접 만들고 식품 꾸러미를 포장했다. ABL생명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 한 해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2-11 11:20:45
삼성생명, 요양사업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에 310억원 유상증자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생명이 요양사업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에 310억원을 투입해 시니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삼성노블라이프에 31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고 공시했다. 또한 올해 4분기에는 삼성노블카운티 토지 및 건물 확보를 위한 4225억원의 현물출자도 예정돼있다. 삼성노블라이프는 삼성생명의 요양사업 자회사로 지난달 금감원으로부터 설립 허가를 받고 계열편입 신고까지 마쳤다. 이번 자금 투입을 통해 삼성생명의 시니어 사업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이사는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올해 중 시니어리빙 사업을 본격화하고 헬스케어 경쟁력 제고를 통해 본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한바 있다. 한편 먼저 요양 사업에 진출한 △KB라이프 △신한라이프 △하나생명도 자금투입·요양시설 신설 등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KB라이프는 지난 6월 5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해 KB골든라이프케어에 자금을 투입했으며 지난달에는 경기 수원에 '광교 빌리지'를 개소했다. 신한라이프의 요양 사업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도 오는 12월 경기 하남에 첫 요양 시설을 오픈할 예정이다.
2025-10-01 09:49:4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2
이통3사, 갤럭시 S26 대전 D-6…사활 건 '가입자 모시기' 총력전
3
AI 메모리 호황에…삼성전자·SK하이닉스, 분기 영업익 30兆 시대 여나
4
앤트로픽 '클로드 소넷 4.6' 공개…오퍼스급 성능에 가격은 5분의 1 '파격'
5
구글 제미나이, 음악 생성 기능 추가…'딸깍'으로 30초 음악 만든다
6
설날 615만대 이동, 귀경길 정체 극심…서울행 최대 10시간
7
11.7Gbps 속도로 HBM 패권 탈환 시동…'턴키' 앞세운 삼성 vs '동맹' 굳건한 SK
8
게임사가 로봇 두뇌 만든다… NC AI·크래프톤 '피지컬 AI' 전면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축소 사회의 유일한 출구, '행정 통합'이라는 생존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