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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공개...특별 전시 개최
제네시스 브랜드가 16일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코노믹데일리] 제네시스가 GV70 전동화 모델의 상세 정보를 16일 공개했다. 제네시스는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제네시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전시장에서 새로운 GV70 전동화 모델을 전시한 'Electrified GV70로의 초대' 전시회를 연다. GV70 전동화 모델은 2022년 3월 처음 국내에 출시된 제네시스의 세 번째 전기차로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 혜택을 적용해 7530만원이다. 이번 GV70은 기존의 세련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정교한 디테일을 더해 더욱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했다. 해당 모델의 내부는 한국적 여백의 미와 타원형의 독특한 인테리어로 구성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다. 여기에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터치 타입 공조 조작계를 탑재하고 보조제동등은 형상을 직선화해 간결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 제네시스는 해당 모델에 84kWh의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거리를 423km로 늘렸다. 배터리 용량이 증가했지만 350kW급 초급속 충전으로도 19분만에 배터리 용량의 80%까지 확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직접식 감지(HoD) 스티어링 휠, 차로 유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전·측·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을 신규 적용해 상품성을 확보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이번 모델은 럭셔리 전동화 SUV에 기대하는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했다"며 "GV70은 고객에게 오롯이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16 15:21:48
현대모비스 카드형 스마트키 주요 차종으로 확대 출시
[이코노믹데일리] 현대모비스는 현재 아이오닉5N에 공급하고 있는 스마트 카드키를 싼타페와 투싼, 그랜저 등 현대자동차 주요 차종으로 확대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카드형 스마트키는 두께가 2.5㎜에 불과하지만 버튼을 눌러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차 문 개폐와 트렁크 개방은 물론 시동도 미리 걸 수 있다. 센서를 이용해 주차와 출차가 가능한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도 가능하다. 버튼 작동 거리는 30m 이상에 달한다. 현대모비스의 카드키는 초광대역 무선통신(UWB)을 활용한다. UWB는 기존의 스펙트럼에 비해 넓은 대역에 걸쳐 낮은 전력으로 대용량의 정보를 전송하는 무선통신 기술이다. 이에 직접 접촉 방식인 근거리 무선통신(NFC)과 달리 카드키를 매번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아도 된다. 또 리튬이온배터리를 내장해 운전석 옆에 올려두면 스마트폰처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스마트 카드키를 올해 초 아이오닉5N 차종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이를 주요 차종으로 확대하게 됐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스마트 카드키는 해외에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며 "호주에서도 인기가 높으며 내년에는 북미지역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2-09 19:21:58
카카오모빌리티-삼성물산 협력, 로봇 서비스 주거공간까지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모빌리티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손잡고 자사의 로봇 솔루션 '브링(BRING)'을 주거공간으로 확장한다. 이 솔루션은 호텔과 사무실에서 사용되던 서비스를 주택과 아파트 등 주거 공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삼성물산과의 협력을 통해 주거공간에서 로봇 배송, 청소 등의 서비스를 표준화할 계획이다. 삼성물산의 주거 플랫폼 '홈닉(Homeniq)'과 빌딩 관리 플랫폼 '바인드(Bynd)'를 통해 관리되는 주택과 건물에 이 로봇 솔루션이 적용된다. 브링은 이미 호텔과 사무공간에서 실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 실외 배송, 발레 파킹 등 다양한 기능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장성욱 카카오모빌리티 미래이동연구소장은 "브링은 다양한 환경에서 서비스가 가능해 주거공간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로봇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로봇 서비스뿐만 아니라 스마트 주차 시스템에도 적용된다.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 T 주차' 솔루션과 연계해 신축 래미안 아파트 두 곳에 로봇 발레파킹과 충전 인프라를 설치할 예정이다. 최대 20대 이상의 로봇이 시범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며 이후 다른 아파트 단지로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앞서 서울 성수동의 복합문화공간 ‘누디트 서울숲’과 충북 제천 리조트 ‘레스트리 리솜’에서 브링의 로봇 서비스를 적용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브링의 적용 범위는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모빌리티와 삼성물산은 단순한 로봇 기술 제공을 넘어 미래 주거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특히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주차, 발레파킹 등은 생활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카카오모빌리티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자사의 로봇 솔루션과 주차 시스템이 다양한 주거 환경에서 최적화될 수 있도록 실증 테스트를 지속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또한 자사 주거 플랫폼을 활용해 새로운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2024-10-18 18: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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