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5 토요일
맑음
서울 8˚C
맑음
부산 8˚C
맑음
대구 9˚C
흐림
인천 7˚C
흐림
광주 7˚C
흐림
대전 7˚C
흐림
울산 8˚C
맑음
강릉 9˚C
흐림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스위치2'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닌텐도 스위치 2, 6월 5일에 만난다…국내 발매가 64만8000원
[이코노믹데일리]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 2’의 출시일은 오는 6월 5일로 확정됐다. 가격은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며 일본 전용 기기는 4만9980엔(약 50만원), 다언어 대응 기기는 6만9980엔(약 70만원)으로 책정되고 국내 시장에는 64만8000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닌텐도는 지난 2일 밤 진행한 온라인 쇼케이스 ‘닌텐도 다이렉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 함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론칭 타이틀은 ‘마리오 카트 월드’로 결정됐다. 마리오 카트 월드는 닌텐도의 대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레이싱 게임으로 경주 외에도 자동차를 타고 광활한 맵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규격과 사양 정보도 함께 밝혀졌다. 기기 화면은 전작의 6.2인치보다 커진 7.9인치로 확대되었으며 두께는 13.9mm로 유지된다. 해상도는 휴대 모드에서 1080p에 초당 120프레임(Hz)을 지원하고 TV 독에 연결 시에는 2160p(4K)까지 구현된다. 닌텐도 스위치 시리즈 전용 컨트롤러 ‘조이콘’은 기존 양 옆의 홈에 끼우는 방식에서 자석을 통한 탈·부착 방식으로 변경돼 특히 마우스처럼 바닥에 두고 활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한층 개선되었다. 또한 내부 저장 공간이 기존 32GB에서 256GB로 대폭 확장되었으며 기기의 음향 및 냉각 성능도 향상됐다. 제작진은 쇼케이스에서 “이전 세대 기기로 출시된 게임까지 하위 호환을 지원한다”고 밝히면서 단 다만 해당 게임들을 닌텐도 스위치 2 사양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별도의 업그레이드 팩 구매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액션 어드벤처 ‘엘든 링’, 로그라이크 액션 ‘하데스 2’, 대전 액션 ‘스트리트 파이터 6’, 슈팅 ‘보더랜드 4’, 2인용 어드벤처 ‘스플릿 픽션’ 등 AAA급 인기 게임 및 차기작들이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신규 기능 ‘게임챗’도 선보였다. 게임챗은 다른 이용자와 음성 채팅을 하며 화면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으로 조이콘에 새롭게 탑재된 ‘C’ 버튼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별도로 판매하는 외장 카메라 ‘닌텐도 스위치 2 카메라’를 활용해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다. 이 기능은 유료 온라인 멤버십 구독 이용자에게 제공되나 닌텐도는 내년 3월까지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닌텐도는 다음 달 31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닌텐도 스위치 2 체험회’를 진행하며 참가자는 사전 응모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한편 닌텐도 스위치 2의 가격 책정을 두고 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 발표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콘솔 기기의 가격이 여러 요인에 따라 국가별로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는 종종 있으나 내수용과 해외판의 가격 차이가 약 40%에 달하는 점은 이례적이다. 미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일본 게임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가격 책정은 관세로 인한 공급망 충격에 대비한 것”이라고 설명했으며 FT는 닌텐도가 이미 수십만대를 베트남 공장에서 미국으로 선적했다고 덧붙였다. 게임 팬들은 기기 가격뿐만 아니라 배터리 지속 시간 저하, 론칭 타이틀 부족, 그리고 게임 타이틀 가격이 8~9만원대로 상승한 점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2025-04-03 11:32:59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 상장 후 첫 주총서 연임…"IP 고도화해 글로벌 게임사로 발돋움"
[이코노믹데일리]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가 지난해 코스피 시장 상장 후 열린 첫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시프트업은 27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2회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 김형태 대표가 연임에 성공했으며 시프트업의 인사·대외 업무를 총괄해온 조인상 최고인사책임자(CHRO) 겸 최고위기관리책임자(CRMO)는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김형태 대표는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프트업은 지난해 전년 대비 각각 30.4%, 33.8% 증가한 매출 2199억원과 영업이익 1486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도 33.7% 늘어난 1426억원을 달성하며 실적 호조를 이어갔다. 김 대표는 연임 소감에서 "회사와 임직원 모두가 노력해 시프트업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게임 개발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규 지식재산권(IP)인 ‘프로젝트 위치스’ 개발과 함께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등 기존 IP의 고도화에 집중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라이브 서비스 콘텐츠를 차별화하고 크로스 플랫폼 전략을 통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재우 시프트업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니케가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고 AAA급 PC·콘솔 신작 ‘스텔라 블레이드’가 추가 매출을 확보하면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두 게임의 신규 지역 서비스와 플랫폼 확장이 예정돼 있으며 니케의 중국 출시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니케는 28일부터 중국 현지에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설명(IR) 담당자는 주주 질의응답에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고려해 배당과 자사주 활용 등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콘솔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의 닌텐도 스위치2 출시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현재로서는 없으며 앞으로도 계획이 없다"고 답하며 "IP와 결이 맞는 플랫폼에서 서비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025-03-27 16:54:38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5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취소… 공원 관람은 가능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정치' 없었던 윤석열의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