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1 일요일
눈
서울 -1˚C
맑음
부산 -1˚C
맑음
대구 -1˚C
눈
인천 -0˚C
맑음
광주 -3˚C
맑음
대전 -3˚C
맑음
울산 -2˚C
맑음
강릉 -2˚C
흐림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신외감법'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금감원, 상장사 내부감사기구 첫 간담회…"회계부정 1차 방어선 역할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금융감독원이 상장사 9곳의 감사위원·감사로 구성된 내부감사기구와 첫 간담회를 열고, 회계부정 대응의 최전선 역할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해달라고 강조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금독원은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간담회를 열어 자본시장 투명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한 내부감사기구의 역할과 과제를 논의했다. 신외감법 시행과 내부회계관리제도 고도화로 내부감사기구의 권한과 책임이 확대된 만큼 당국과의 직접 소통 필요성이 커졌다는 판단에서 마련된 자리다. 금감원은 신외감법 도입으로 외부감사인 선정 권한이 경영진에서 내부감사기구로 이관된 점을 언급하며 비용 절감보다는 감사품질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감사계획부터 종료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 내부·외부감사인이 긴밀히 협업해야 복잡한 회계분식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영진을 배제한 회의를 분기 최소 1회 이상 대면으로 열어 실질적인 정보 교류를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회계부정이 의심될 경우 자체 감사나 외부 전문가 조사로 즉시 시정 조치를 취하고 필요 시 그 결과를 감독당국과 감사인에게 공유할 것을 요청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내부감사기구가 조사 전 과정을 감독할 의무가 있다"며 "주의의무 위반 수준에 따라 책임이 부과될 수 있다"고 전했다.
2025-11-26 18:02:1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해킹 보상' 오늘 마감... 6개월간 100GB·OTT 무료 제공
2
넥슨, '메이플키우기' 어빌리티 오류 무공지 대처… 강대현·김정욱 공동 대표 사과
3
[현장] 삼성·인텔·교보문고의 AI 삼각편대... 서점에서 만난 '갤럭시 북6'
4
[현장] 인텔, 18 나노 공정 기반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 공개…AI PC 시장 반등 노린다
5
"매출보다 신뢰가 먼저"... 넥슨, '메이플 키우기' 전액 환불 '통큰 결단'
6
브라우저 안으로 들어온 AI…구글, 크롬에 제미나이 탑재 예고
7
엔비디아 돈으로 AMD 키우는 오픈AI? 젠슨 황이 '배신감' 느낀 결정적 이유
8
'칼 빼든' 금융당국, 롯데손보 개선안 불승인…KDB생명 절차 밟나?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⑧】 중국의 통제는 억압이 아니라 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