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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처, 야외활동 늘어나는 봄 시즌 맞아 신제품 3종 선보여
[이코노믹데일리] 한국카처가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을 맞아 세척에 특화된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OC3폴더블', 'HD4/10X클래식', 'K5WCM프리미엄' 등이다. OC3폴더블은 캠핑, 라이딩, 서핑, 반려동물 산책 등 야외 활동 후 발생하는 오염물을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초소형 아웃도어 클리너다. 제품을 접으면 약 10㎝크기로 줄어들어 보관이 편리하며 무게가 2.1㎏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최대 8ℓ 용량의 대용량 접이식 물탱크와 내장 배터리를 통해 전원 공급 없이도 야외에서 장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5bar의 저압 분사를 통해 물이 튀면서 발생하는 재오염도 방지할 수 있다. HD4/10X클래식은 전문적인 고압 세척 기능과 콤팩트한 설계를 겸비한 산업용 고압세척기로 기존 모델 대비 13% 가벼운 무게와 바퀴 디자인으로 기동성을 높혔다. 특히 카처의 특허 기술이 적용된 파워 노즐은 최대 100bar의 수압을 자랑한다. 에코부스터(eco!Booster) 액세서리를 함께 사용할 경우 기존 노즐 대비 1.5배 넓은 분사가 가능해 시간과 비용을 약 50% 절감할 수 있고 민감한 표면의 손상 없이 깔끔한 세척이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 K5WCM프리미엄은 카처의 스테디셀러인 K5 프리미엄의 리뉴얼 모델로 고압세척기 본질에 집중해 액세서리를 줄이는 대신 세척력과 안정성을 높였다. 일정한 분당회전수(RPM)를 유지하는 고압 분사 방식을 통해 안정적인 수압 유지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복합 소재로 제작된 펌프는 내구성이 높아 장시간 사용해도 성능 저하가 없으며 고성능 수냉식 모터를 탑재해 발열 문제도 해결했다. 한국카처는 국내 청소장비 업체 기준 최다 서비스 직원을 확보하고 있어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이사는 "이번 봄 시즌을 맞이해 출시한 세척 특화 신제품 3종이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의 클리닝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 확장과 연구 개발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9 10:14:31
SK텔레콤,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 종료 선언...글로벌 AI 컴퍼니로 전환
[이코노믹데일리] SK텔레콤이 2021년 시작한 소셜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 서비스를 2025년 3월 31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는 약 4년간 운영된 이프랜드의 서비스를 마무리하고 AI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전환하려는 전략적 결정으로 풀이된다. SK텔레콤은 16일 공지를 통해 이프랜드의 신규 가입 및 인앱 결제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오는 23일부터는 가상자산 ‘스톤’의 사용도 불가능해진다. 기존 유료 콘텐츠의 구매자들을 위해 환불과 환전 절차가 마련되며 구체적인 방법은 이프랜드 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또한 이용자들이 업로드한 사진과 영상 등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K텔레콤은 “이프랜드를 통해 축적한 3D 콘텐츠 제작 기술과 글로벌 서비스 운영 경험을 활용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프랜드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비대면 소통의 새로운 장을 열며 주목받았다. ‘수많은 가능성(if)이 현실이 되는 공간(land)’이라는 콘셉트로 출발해 1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870만 건을 기록했다. 대통령선거 개표방송, 연말 타종행사 등 다양한 사회적 이벤트를 디지털 공간에서 구현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러나 엔데믹 전환 이후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사용자 수가 급감했다. 모바일 인덱스에 따르면 2021년 12월 60만 명을 넘었던 월간활성이용자(MAU)는 2023년 11월 기준 약 13만 명으로 감소했다. 동시에 산업의 관심도 메타버스에서 생성형 AI로 빠르게 이동하며 메타버스 서비스의 전략적 우선순위가 낮아졌다. SK텔레콤만이 아니라 KT와 LG유플러스도 메타버스 서비스에서 발을 빼고 있다. KT는 올해 초 메타버스 플랫폼 ‘메타라운지’와 ‘지니버스’를 종료했고 LG유플러스는 기업용 메타버스 ‘메타슬랩’ 출시 일정을 연기 중이다. 이는 글로벌 AI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수익성이 낮은 메타버스 사업을 구조조정해 핵심 기술에 집중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한편 SK텔레콤은 이프랜드 종료를 단순한 서비스 종료가 아닌 AI 중심 사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이프랜드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3D 이머시브 콘텐츠 제작 기술과 글로벌 협력 경험은 향후 AI 기술과 융합돼 새로운 고객 경험을 창출할 기반이 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메타버스 역량을 AI 사업에 적극 활용해 글로벌 AI 컴퍼니로의 전환을 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타버스 사업을 담당하던 조직도 AI 관련 부서로 통합됐다. SK텔레콤은 이프랜드에서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는 AI 사업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전망이다. AI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통해 시장의 변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2024-12-16 16: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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