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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북미 스튜디오 신작 '리댁티드', 글로벌 출시
[이코노믹데일리] 크래프톤의 북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스트라이킹 디스턴스 스튜디오(SDS)가 신작 게임 ‘리댁티드(REDACTED)’를 엑스박스 시리즈 X|S, 플레이스테이션 5,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글로벌 출시했다. 리댁티드는 SDS의 전작 ‘칼리스토 프로토콜’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SF 로그라이크 던전 크롤러로 목성의 얼음 위성 ‘칼리스토’에 위치한 교도소 ‘블랙 아이언’에서 펼쳐진다. 이용자는 이곳에서 교도소의 보안 요원으로서 교도소 내 보안 시스템을 돌파하며 감염된 수감자들과 생존자들의 위협을 피해 최종 탈출을 목표로 한다. 블랙 아이언 교도소라는 위험한 환경에서 이용자는 생존과 탈출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다양한 무기와 장비를 이용해 캐릭터를 강화해야 한다. 게임은 로그라이크 장르의 특성에 맞게 스테이지를 반복 플레이하며 성장해 나가는 방식이다. 이용자는 사망 시 자신이 남긴 시체를 마주치게 되는데 이 시체는 이전에 획득했던 무기와 업그레이드를 유지한 채 적으로 등장하며 점점 강력해진다. 리댁티드는 이러한 독특한 게임 플레이 요소를 통해 긴장감과 전략성을 더했다. 한편 크래프톤은 오는 11월 15일까지 무료 게임 코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이용자들이 리댁티드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4-10-31 17:19:34
크래프톤 언노운 월즈, '서브노티카 2' 첫 티저 영상 최초 공개
[이코노믹데일리] 크래프톤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가 차기작 서브노티카 2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파트너 프리뷰' 행사에서 이루어졌으며 새로운 모험과 생존 요소가 포함된 게임으로 관심을 모았다. 서브노티카 2는 기이한 해저 생명체와 다채로운 생태계로 가득 찬 외계 행성의 바닷속을 탐험하며 생존을 목표로 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생존에 필요한 도구를 제작하고 해저 기지를 건설해가며 심해 속 비밀을 밝혀 나가는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 전작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생존과 탐험 요소는 그대로 유지되며 이번에는 높은 수중 절벽과 울창한 산호초 같은 새로운 환경이 추가돼 한층 더 깊이 있는 해양 탐험이 가능하다. 또한 새로운 해양 생물들과 맞닥뜨리며 더 복잡하고 흥미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서브노티카 2는 최대 4인까지 지원하는 협동 모드를 제공해 친구들과 함께 외계 바닷속을 탐험할 수 있는 기능을 공식적으로 지원한다. 이용자들은 팀을 이루어 함께 해저를 모험하며 숨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전략적으로 생존해 나가야 한다. 위험이 도사리는 해양 환경에서 협동을 통해 다양한 도전에 맞설 수 있어 더욱 긴밀한 게임 플레이가 기대된다. 언노운 월즈는 서브노티카 2를 2025년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엑스박스 게임 패스의 '게임 프리뷰'를 통해서도 이용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얼리 액세스를 통해 얻은 이용자들의 피드백은 게임의 생태계 구성과 스토리라인에 반영될 예정이다. 크래프톤측은 이번 작품이 전작을 뛰어넘는 풍부한 콘텐츠와 함께 이용자들에게 더 진화된 게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0-18 18:40:20
구글, 미국·한국서 잇단 법적 제동...독점 체제 흔들린다
[이코노믹데일리] 글로벌 IT 공룡 구글이 미국과 한국에서 연이어 법적 제동을 받으며 독점 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미국에서는 인앱결제 강제와 검색시장 독점 관련 소송에서 잇따라 패소했고 한국에서는 법인세 회피 의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법원의 제임스 도나토 판사는 구글에 자사 앱 마켓 '구글 플레이' 내에서 타사 앱 마켓 배포와 앱 외부 결제를 허용하라고 명령했다. 이는 에픽게임즈가 제기한 반독점 소송에서 구글이 패소한 데 따른 조치다. 구글은 항소 의사를 밝혔지만 가처분 신청이 기각될 경우 2027년 11월 1일까지 이를 이행해야 한다. 외부 결제 허용 시 구글은 최대 30%에 달하는 인앱 결제 수수료 매출의 상당 부분을 잃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구글은 검색 시장에서도 독점적 지위를 남용했다는 판결을 받았다. 워싱턴DC 연방법원의 아미트 메흐타 판사는 구글이 셔먼 반독점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다. 판결에 따르면 구글은 2021년 한 해에만 263억 달러를 스마트폰 제조사에 지급하며 모바일 검색 기본 설정을 확보했다. 메흐타 판사는 이러한 방식이 경쟁 업체의 기회를 저해했다고 지적했다. 구글에 대한 처벌 방안은 내년 8월까지 결정될 예정이며 일각에서는 사업 분야별 기업 강제 분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구글은 이에 대해서도 항소 의사를 밝혔다. 미 법무부가 제기한 디지털 광고 시장 독점 관련 소송도 진행 중이다. 법무부는 구글이 광고 판매사 인수를 통해 광고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며 광고 관리 플랫폼 '구글 애드 매니저'의 강제 매각을 주장하고 있다. 한편 한국에서도 구글은 여러 의혹으로 국회의 질타를 받고 있다. 최근 국정감사에서는 구글의 법인세 회피, 인앱 결제 강제 금지법 회피, 망 사용료 문제 등이 도마에 올랐다. 구글코리아는 지난해 매출 3653억원, 법인세 155억원을 신고했다. 그러나 국내 학계 추정에 따르면 실제 매출은 약 12조135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구글코리아의 적정 법인세 규모가 6229억원이라고 주장했다.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은 국정감사에서 "구글코리아가 주로 하는 일은 국내에서 광고를 재판매하는 것"이라며 "성실하게 관련 매출을 신고하고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앱스토어, 인앱결제, 유튜브 등 대규모 매출이 예상되는 사업이 국내 매출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료 42.5% 인상에 대해서도 김 사장은 미흡한 답변으로 의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또한 망 사용료 문제에 대해서는 미국에 망 접속료를 내고 있다고 답했지만 구체적인 해결책은 제시하지 못했다.
2024-10-09 11: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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