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0 화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3˚C
맑음
대구 -5˚C
맑음
인천 -11˚C
흐림
광주 -5˚C
흐림
대전 -7˚C
흐림
울산 -2˚C
눈
강릉 -2˚C
흐림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자녀수'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출산·교육·근무제 모두 강화…유한양행,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이코노믹데일리] 유한양행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부처와 경제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했다. 해당 제도는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적극 지원한 기업을 선정해 감독 면제, 금리 우대, 세무조사 유예, 출입국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워라벨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유한양행은 △유연근무제 △출산 지원금 △자녀 학자금 전액 지원(자녀수 제한 없음) △사내 어린이집 △난임 휴가 제공 등 가족친화 정책을 폭넓게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립 99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남녀고용평등과 워라벨 보장을 기업문화 핵심 가치로 삼고 인재 육성·영입에도 힘을 쏟고 있다. 특히 2023년 8월부터는 출산 시 자녀 1명당 1000만원, 쌍둥이 출산 시 200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일과 생활의 균형, 워라벨 보장 등 근로자의 근로의욕과 업무효율의 향상을 위해 사내에서 다양한 제도들을 운영 중에 있다”며 “일과 가정, 생활의 균형과 양립을 위해 각종 복리후생, 기업문화 개선 등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8 17:36:4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배경훈 과기부총리 "국가대표 AI 선발, 결과에 깨끗이 승복해달라"
2
엔씨소프트, '블루 아카이브' 주역 품었다... 디나미스 원·덱사스튜디오 투자
3
포스코DX, '로봇' 승부수...천안서 멕시코까지 '인텔리전트 팩토리'
4
코스피 1700조 폭등의 주역...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절반 쐈다
5
"뼈셋·일본도 기억하나요"... 엔씨, 초심 찾기 승부수 '리니지 클래식' 시동
6
현대차, "아틀라스 효과" 현대차 주가 40% 폭등...'피지컬 AI' 대장주로 재평가
7
삼성전자, 테슬라 칩으로 반도체 '초속도전' 선언
8
최태원 회장의 'AI에 진심' 통했다… SK그룹 시총 190% 급증, 'AI 플랫폼'으로 진화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중국 경제, 위기는 아니지만 우리를 살려주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