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출산·교육·근무제 모두 강화…유한양행,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1.13 화요일
맑음 서울 -1˚C
구름 부산 8˚C
맑음 대구 6˚C
맑음 인천 -2˚C
흐림 광주 3˚C
흐림 대전 -0˚C
맑음 울산 4˚C
맑음 강릉 -3˚C
구름 제주 9˚C
생활경제

출산·교육·근무제 모두 강화…유한양행,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11-28 17:36:47

유연근무·출산지원·학자금 혜택 등 근로자 중심 복지 강화

좌측부터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 이병만 유한양행 부사장사진유한양행
(좌측부터)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 이병만 유한양행 부사장.[사진=유한양행]
[이코노믹데일리] 유한양행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부처와 경제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했다.

해당 제도는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적극 지원한 기업을 선정해 감독 면제, 금리 우대, 세무조사 유예, 출입국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워라벨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유한양행은 △유연근무제 △출산 지원금 △자녀 학자금 전액 지원(자녀수 제한 없음) △사내 어린이집 △난임 휴가 제공 등 가족친화 정책을 폭넓게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립 99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남녀고용평등과 워라벨 보장을 기업문화 핵심 가치로 삼고 인재 육성·영입에도 힘을 쏟고 있다. 특히 2023년 8월부터는 출산 시 자녀 1명당 1000만원, 쌍둥이 출산 시 200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일과 생활의 균형, 워라벨 보장 등 근로자의 근로의욕과 업무효율의 향상을 위해 사내에서 다양한 제도들을 운영 중에 있다”며 “일과 가정, 생활의 균형과 양립을 위해 각종 복리후생, 기업문화 개선 등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삼성전자
삼성증권
한화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농협
현대오일뱅크
kb금융그룹
부산은행
태광
kb금융그룹
우리은행
KB손해보험
하나금융그룹
KB국민은행
삼성화재
손해보험
HD한국조선해양
유플러스
LG
미래에셋
이마트
kb금융그룹
신한금융
삼성물산
신한은행
kt
cj
이지스자산운용
kb캐피탈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