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1 일요일
눈
서울 -1˚C
맑음
부산 1˚C
맑음
대구 1˚C
눈
인천 -0˚C
맑음
광주 -3˚C
맑음
대전 -3˚C
맑음
울산 -2˚C
맑음
강릉 -2˚C
흐림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지속가능경영위원회'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삼성전자, 2050 탄소중립 실천으로 ESG 리더십 입증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 영역에서 글로벌 수준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코노믹데일리가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2025 ESG경영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13개 기업이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2년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뒤 재생에너지 전환, 고효율 제품 개발, 자원순환 체계 구축 등 환경 혁신을 본격화하며 '지속가능한 혁신 기업' 비전을 구체화해왔다. 특히 환경 부문의 성과는 가시적 수치로 입증됐다. 지난해 DX부문 18개 사업장과 DS부문 전 사업장에서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등급을 취득했고 올해 3월에는 한국 사업장에 이어 중국, 베트남 등 글로벌 사업장에서 AWS(국제수자원관리동맹) 인증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했다. DX부문은 국내외 수자원 환원 사업 총 23건으로 확대했으며 국내 사업장 수자원 환원율 100%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중장기 목표 아래 전사 차원의 환경 혁신을 추진 중이다.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한 고효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와 폐자원을 줄이기 위해 첨단 감축 기술과 자원순환 체계 도입도 지속하고 있다. 사회 분야에서는 글로벌 인권경영 체계를 기반으로 근로자 안전을 강화하고 복지와 교육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포용적인 일터를 조성하고 있다. 청소년 대상 디지털 교육, 해외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사업도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 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배구조 측면에서는 독립적 준법감시 조직과 이사회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를 운영해 투명성과 독립성을 확보했다.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ESG 정보 공개와 공급망의 윤리·책임경영 확산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이사회 산하 지속가능경영위원회와 CEO 주관 지속가능경영 협의체는 환경경영 관련 회사의 전략과 목표를 승인하고 주요 활동을 감독한다. CEO는 주요 분야별 최고 책임자들과 함께 협의체를 운영하며 환경 영역별 세부 목표를 수립하고 이행 성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삼성전자는 업무 특성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재생에너지 전환 등의 환경 성과를 임원 및 조직 평가에 직접 반영하고 있다. 이는 ESG 경영을 단순한 선언이 아닌 실질적 경영 시스템으로 내재화했음을 보여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전사적 환경 혁신을 지속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과 투명한 지배구조 운영으로 글로벌 ESG 리더로서의 책임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5 16:53:1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해킹 보상' 오늘 마감... 6개월간 100GB·OTT 무료 제공
2
넥슨, '메이플키우기' 어빌리티 오류 무공지 대처… 강대현·김정욱 공동 대표 사과
3
[현장] 삼성·인텔·교보문고의 AI 삼각편대... 서점에서 만난 '갤럭시 북6'
4
[현장] 인텔, 18 나노 공정 기반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 공개…AI PC 시장 반등 노린다
5
"매출보다 신뢰가 먼저"... 넥슨, '메이플 키우기' 전액 환불 '통큰 결단'
6
브라우저 안으로 들어온 AI…구글, 크롬에 제미나이 탑재 예고
7
엔비디아 돈으로 AMD 키우는 오픈AI? 젠슨 황이 '배신감' 느낀 결정적 이유
8
'칼 빼든' 금융당국, 롯데손보 개선안 불승인…KDB생명 절차 밟나?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⑧】 중국의 통제는 억압이 아니라 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