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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건 완주군의원, 탄소중립 시대 일자리·경제 정책 전환 촉구
[이코노믹데일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심부건 의원이 탄소중립 시대에 대비한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일자리 및 경제 정책 수립을 촉구했다. 심 의원은 25일 제291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탄소중립 전환은 경제, 산업, 고용 등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기후 위기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하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녹색성장 기반 일자리 창출과 새로운 산업 기반을 선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심 의원은 완주군이 전북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 집적화를 목표로 하는 만큼, 이에 걸맞은 일자리 및 경제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일자리센터와 창업보육센터를 완주경제센터로 이전해 완주 경제 정책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 또한 현재 정량 지표만으로 성과를 평가하는 일자리 정책에서 벗어나 탄소중립 사회의 변화를 반영하는 정성적 성과 지표 수립도 촉구했다. 심 의원은 "미래 인구 구조와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 개편 논의도 필요하다"며 "기후 변화, 인구 감소,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지자체의 유연한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완주군의 자립을 위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유연한 조직과 선도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2025-02-26 08:00:00
기업은행·광운대·웹케시, 창업기업 성장 지원키로
[이코노믹데일리] IBK기업은행은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광운대, 웹케시와 'IBK경리나라를 통한 광운대 산학협력단 입주 기업 성장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광운대 산학협력단 지원기업에게 △IBK경리나라 서비스 이용수수료 1년간 무료 지원 △세무·회계 교육 및 창업기업 지원책 제공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광운대는 광운창업지원센터, DDM청년창업센터, 도봉청년창업센터, 구리청년내일센터, 강북청년창업마루 등 5개의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창업패키지 사업, 브릿지3.0 사업 등을 통해 매 해마다 교원 창업, 학생 창업자를 포함해 스타트업 150여개에 체계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은행은 입주 기업의 창업 초기 금융 부담을 줄이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광운대와 웹케시는 입주 기업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건홍 기업고객그룹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광운대 산학협력단에서 지원하는 창업기업이 IBK의 다양한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창업 기업을 위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18 17: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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