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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24회 글로벌 문화체험단' 모집
[이코노믹데일리]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개최되는 '제24회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초등학생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이라면 지원 가능하며, 오는 31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신청서와 사전 과제를 제출하면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미래에셋 글로벌 문화체험단은 2007년부터 운영돼 재단의 대표적인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으로 해외 탐방을 통해 참가자들이 새로운 경험과 도전의 기회를 갖고, 견문을 넓히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번 제24회 문화체험단은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중국 심천에서 진행되며, 미래 산업을 이끌어가는 선도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혁신 기술을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불어 다양한 문화 체험과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문화체험단을 통해 아이들이 선진화된 사회 환경과 혁신적인 기업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꿈과 비전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얻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와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6 10:31:00
금호건설, 한국펄벅재단 '20주년 후원' 감사패 받아
[이코노믹데일리] 금호건설은 지난 17일 사회복지법인 한국펄벅재단으로부터 '20주년 후원'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2004년부터 저소득 다문화가정 청소년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한국펄벅재단을 통해 중학생 2명을 지원하며, 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교육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금호건설의 후원으로 5명의 다문화가정 청소년이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금호건설의 다문화가정 아동 지원 활동은 이들이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다문화 사회의 아름다움을 구현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기부금은 저소득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된다. 또한, 금호건설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임직원 성금 기부 활동인 DOVE’s 캠페인을 통해 결식 아동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매년 5월과 10월에는 ‘1사1촌’ 봉사활동을 통해 농번기와 수확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있다. 이를 통해 구매한 쌀은 매년 서울 종로구 창신동 청암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된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은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고, 그들이 속한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리의 작은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펄벅재단은 노벨문학상을 받은 소설 '대지'의 작가 펄벅 여사가 1965년 설립한 사회복지기관으로, 전문 사회복지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아동과 그 가족들을 60여 년간 지원해 오고 있다.
2025-01-20 10:39:25
SM, 10주년 'SMile' 사회공헌백서 첫 발간..."모두가 웃는 미래 열어갈 것"
[이코노믹데일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지난 10년간의 사회공헌 활동을 집대성한 첫 번째 '사회공헌백서'를 21일 온라인으로 발간했다. SM은 2014년 'SMile'이라는 사회공헌 브랜드를 론칭한 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백서는 그 성과와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이다. SM은 지난 10년 동안 아동·청소년 지원, 지역사회 공헌, 지구환경 보호를 핵심 축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그 중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문화적으로 소외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SMile Music Festival'과 유니세프와의 협약으로 시작된 'SMile for U' 캠페인이 있다. 이를 통해 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에서 약 9만 명이 수혜를 받았으며 총 93억원 상당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SM은 또한 지역사회 공헌과 환경보호 분야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제빵 △유기동물 보호 △사진 촬영 △가드닝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멘토링 프로그램과 벽화 그리기, 동화책 낭독 등 다채로운 사회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환경 보호 분야에서는 '광야숲' 프로젝트가 대표적이다. 2023년 서울 성수동에 도심 속 숲을 조성해 희귀식물과 보호 야생식물을 식재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서울특별시 푸른도시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올해 광야숲 2호를 완공하면서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M은 음반 제작 과정에서도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방법을 도입했다. 2022년부터 친환경 소재로 음반을 제작하고 있으며 콩기름 잉크와 UV 코팅 소재를 사용해 휘발성 유기 화합물 배출을 최소화하는 등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음반의 경우 지속 가능한 숲에서 나온 종이를 사용하여 제작되었으며 이러한 음반의 수는 2022년 4종에서 2023년 21종으로 증가했다. SM은 이번 사회공헌백서 발간과 함께 향후에도 문화의 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SM 관계자는 "우리는 지난 10년간 미래세대 육성, 지역사회 공헌, 지구환경 보호라는 기치 아래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며 "문화를 통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M은 이번 사회공헌백서를 오는 11월 초 오프라인으로도 발간할 예정이다.
2024-10-21 18:46:29
SK텔레콤, 장애청소년 위한 '행복AI코딩챌린지' 성료…AI 활용 역량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SK텔레콤이 장애청소년을 위한 '2024년 행복AI코딩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청소년과 교사들이 함께 AI를 활용해 다양한 경진대회에 참가하고 공연을 즐기며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행복AI코딩챌린지'는 SKT가 1999년부터 이어온 장애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AI 시대에 맞춰 참가자들이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이천 SK텔레콤 인재개발원에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렸으며 학생 2인과 지도교사 1인이 한 팀을 이뤄 AI 활용 능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서는 △AI로 작사하고 이미지를 생성하는 '행복AI챌린지'와 '드림 챌린지' △코딩 로봇을 이용한 카드코딩과 미션게임 '소셜 챌린지' 및 '미션 챌린지' △문화유산 관련 퀴즈를 풀어내는 '문화유산 에이닷 장학퀴즈' 등 총 5가지 종목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SKT의 AI 서비스 '에이닷'을 활용해 주제에 맞는 가사를 창작하거나 코딩 로봇으로 주어진 미션을 해결하며 AI 코딩 실력을 발휘했다. 대회 외에도 청각장애 아이돌 '빅오션'과 장애인 예술단 '아인스바움'의 공연이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 과학기술정통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행복AI 챌린지' 수상작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음원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한편 SK텔레콤은 2019년부터 전국 130여 개 특수학교에서 '행복AI코딩스쿨'을 운영하며 장애유형별 맞춤형 코딩 교육을 제공해왔다. 또한 초급과정과 심화과정을 통해 장애청소년들이 소프트웨어 기초부터 파이썬 등 프로그래밍 언어까지 습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는 창사 4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이 자원봉사 강사로 참여해 AI 교육에 직접 기여하기도 했다. 강세원 SKT ESG추진담당은 “장애청소년의 AI 디지털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한 이 대회가 25년을 맞았다"며 "앞으로도 AI-driven ESG 경영을 실천하며 장애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대회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20 1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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