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6 월요일
맑음
서울 -0˚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4˚C
맑음
인천 -1˚C
흐림
광주 3˚C
흐림
대전 1˚C
흐림
울산 7˚C
비
강릉 2˚C
흐림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출연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삼성화재, 제38기 고객패널 발대식 개최 外
[이코노믹데일리] 삼성화재, 제38기 고객패널 발대식 개최 삼성화재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삼성화재 본사에서 제38기 고객패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화재 고객패널은 고객이 직접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며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 필요 사항을 도출하는 고객 참여 제도로 지난 2005년 업계 최초로 도입됐다. 올해 고객패널은 기존 운영 방식에서 한 단계 확장해 △오프라인 고객패널 △온라인 고객패널 △소비자·법률·의료 분야 전문가 패널을 결합한 3단계 체계로 운영된다. 오프라인 고객패널은 월별 과제를 중심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이용 과정에서 느낀 불편 사항과 개선 포인트를 제시한다. 온라인 고객패널은 설문조사를 통해 오프라인 고객패널의 의견이 다른 고객에게도 공감되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맡는다. 여기에 소비자 법률 의료 분야 전문가 자문을 더해 체험과 설문 결과를 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점검한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요소는 강화하고 불편을 유발할 수 있는 요소는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방침이다. 삼성화재는 고객 패널의 단계적 운영을 통해 고객 의견이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완성도 높은 개선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객패널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화재는 지난해 고객패널 활동을 통해 상품설명서 이해가 어렵다는 의견을 확인하고 관련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체험한 의견을 설문과 전문가 자문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소비자 관점에서 개선할 수 있도록 고객패널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생명,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로 서초경찰서 감사장 수상 삼성생명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성과를 인정받아 서초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삼성생명은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를 활용해 고객의 평소와 다른 패턴의 해약 시도와 자금 인출 징후를 포착하고 거래를 중단했다. 이후 고객 확인 과정에서 해당 거래가 보이스피싱과 연관됐음을 확인해 약 1억7000만원의 고객 피해를 막았다. 삼성생명은 금융범죄 예방을 위한 내부 통제·대응체계도 지속 강화하고 있다. 2금융권 최초로 FDS를 도입해 운영 중이며 시스템 기반 탐지와 고객 확인 절차를 연계한 대응 프로세스도 구축했다. 또한 경찰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캠페인, 고객 접점 채널을 활용한 사전 안내·예방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하고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로부터 고객 자산을 보호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화금융, LIFEPLUS TV '라플위클리' 시즌6 공개 한화금융계열사 공동 브랜드 LIFEPLUS가 유튜브 채널 LIFEPLUS TV를 통해 대표 오리지널 시리즈 '라플위클리' 시즌6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라플위클리는 이동진 영화 평론가, 궤도 과학 커뮤니케이터 등 유명인들이 하나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해주는 시리즈다. 시즌6의 첫 주제는 '행운'으로 출연진이 각자의 관점에서 해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관련 콘텐츠를 추천한다. 라플위클리는 지난 2024년 7월 첫 시즌을 시작한 이후 5개 시즌 동안 총 59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현재까지 629편의 작품을 소개했으며 일부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5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LIFEPLUS는 시즌6에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 횟수도 늘려 시청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LIFEPLUS 관계자는 "라플위클리는 하나의 키워드로 콘텐츠를 정리해 선택에 도움을 주는 큐레이션을 지향한다"며 "시즌6에서는 이러한 방향성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06 14:51:26
"26원 받았다" 김우빈도 쓰는 토스뱅크…'디지털 폐지 줍기' 앱테크 인기
※ '금은보화'는 '금융'과 '은행', 드물고 귀한 가치가 있는 '보화'의 머리말을 합성한 것으로, 한 주간 주요 금융·은행권의 따끈따끈한 이슈, 혹은 이제 막 시장에 나온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마음이 포근해지는 주말을 맞아 알뜰 생활 정보 챙겨 보세요! <편집자 주> [이코노믹데일리] 배우 김우빈이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 토스뱅크 입출금통장과 소비복권 서비스가 등장하며 '디지털 폐지 줍기'로 불리는 소액 리워드형 앱테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우빈이 여행 중 토스뱅크 입출금통장을 사용하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공개됐다. 출연진들이 소액 결제 후 소비복권을 긁거나, 통장에 남은 잔액에 따라 이자가 붙는 구조를 언급하는 장면도 담기며 시청자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토스뱅크의 '입출금통장'은 연 1% 금리를 제공하면서 넣어두기만 해도 매일 이자가 쌓이는 구조로 젊은 세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지금 이자받기'를 통해 고객이 원할 때 매일 한 번 원하는 시점에 이자를 제공하던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나눠모으기 통장'으로 매일 고객들이 별도의 클릭 없이 이자를 자동으로 받고 일복리에 따라 돈이 불어나는 경험을 구현하기도 했다. 일복리는 애플리케이션(앱)을 방문하지 않아도 어제 쌓인 이자에 오늘 이자가 더해지는 구조다. '소비복권' 기능은 토스뱅크 체크카드 결제 금액에 따라 하루 최대 10번의 디지털 복권을 지급하고, 일반·실버·골드 등 차등적으로 지급되는 복권은 최대 5만원까지 즉시 당첨금 지급 기회를 제공한다. 이런 구조는 10~100원 단위 소액이 앱 내 활동을 통해 적립되는 일종의 앱테크로, '디지털 폐지 줍기'라는 별칭까지 붙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앱 내에서 이자 확인, 복권 긁기 등의 루틴이 하나의 챌린지처럼 받아들여지며 사용자들의 일상 속에 녹아든 모습이다. 특히 이번 방송 노출과 관련해선 토스뱅크가 개별 광고를 진행한 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에서 출연진이 직접 토스뱅크 서비스를 사용하는 장면이 우연히 소개돼 내부에서도 모니터링을 하게됐단 설명이다. 실제 주요 시중은행들이 거대한 광고비를 쏟아 유명 연예인을 광고 모델로 기용하는 것과 달리 인터넷은행들은 연예인 모델을 두지 않고 차별화된 혁신 서비스나 기술력을 앞세워 홍보하고 있다. 디지털 금융이 단순 편의성을 넘어 재미와 보상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화하면서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흐름이 반영되는 모습이다. 소액 리워드를 중심으로 한 앱테크는 금융 습관 형성과 자산 관리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융권의 기존 관행을 뛰어넘는 혁신을 이어가겠다"며 "고객의 소비 행동을 더 세밀하게 반영해 만족도와 결제 경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3 08:07: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3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4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5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6
갤럭시S26, 4색 컬러로 승부수…2나노 '엑시노스 2600' 성능 입증할까
7
한화오션, 中 선박에 발목 잡힌 K-해상풍력…7687억원 베팅으로 '병목' 뚫는다
8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반도체 왕좌' 탈환 신호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축소 사회의 유일한 출구, '행정 통합'이라는 생존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