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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공정거래의 날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롯데건설은 공정거래문화 정착과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수상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제24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이뤄졌다. 조도휘 롯데건설 준법경영부문장 상무가 대표로 참석했다. 롯데건설은 공정거래위원회의 CP등급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AA등급(우수)을 받았다.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령을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내부 준법관리체계이며, 공정위는 기업의 운영성과를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회사는 컴플라이언스 사무국을 중심으로 자율준수편람 발간, 자율준수협의회 운영, 내부 인센티브 제도 마련 등 체계를 갖춰 CP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드뉴스 형식의 사내 소식지 ‘CP TIMES’를 통해 법률 정보를 임직원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하도급 순회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분쟁 발생 시 분쟁조정협의회를 운영해 사전 예방과 대응체계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CP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낸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2025-04-02 08:36:52
토스, 무료 금융 콘텐츠 구독 서비스 '오늘의 팁' 누적 조회수 8억회 돌파
[이코노믹데일리] 토스는 무료 금융 콘텐츠 구독 서비스 '오늘의 팁'의 누적 조회수가 8억회를 돌파했다. 오늘의 팁은 지난 2020년 9월 서비스를 시작해 △대출 △저축 △투자 △생활 △부동산 등 금융을 주제로 한 아티클 형식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궁금한 금융 정보를 쉽게 풀어 제공한 결과 출시 4년 5개월 만에 조회수 8억회를 넘어섰다. 지난해 고객들이 많이 읽은 아티클로 △당장 회사를 그만두려면? 10억 vs 100억 △세뱃돈, 언제부터 줬을까? △더치페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등이 선정됐다. 특히 지난해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아티클은 482만회 조회됐다. 매일 아침 퀴즈와 운세, 카드뉴스 등을 같이 제공하면서 아티클 접근성을 높인 점도 주효했다. 이는 'O/X 퀴즈'를 제시해 이용자가 답을 선택하면 관련 아티클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아울러 오늘의 팁 누적 구독자 수도 790만명을 넘어섰다. 구독자는 △10대 123만명(15.6%) △20대 165만명(20.9%) △30대 127만명(16.1%) △40대 151만명(19.1%) △50대 149만명(18.9%) 등으로 연령대별로 고르게 분포했다. 60대 이상 구독자도 74만명에 달한다. 토스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쉽고 상식적인 금융을 만든다는 토스 미션 아래 이용자들이 이해하기 쉽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며 "더 시의성 있고 다양한 주제로 전 연령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21 09:46:23
신한투자증권, 작년 IRP 신규 계좌 수 63%↑
[이코노믹데일리] 신한투자증권이 지난해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 계좌 수가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IRP는 납입된 퇴직연금을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예금 등의 금융 상품에 투자하는 제도다. 지난해 신한투자증권의 IRP 신규 계좌 수는 1만8976건으로 전년(1만1615건) 대비 63% 늘었다. 그해 진행한 7가지 IRP 이벤트에는 총 2만1062명이 참여했고 이 중 30%에 해당하는 6339명의 고객이 신규 계좌 개설, 실물이전, 추가입금 등 실제 거래를 한 것으로 분석됐다. 신규 계좌 개설 연령대는 30대의 비중이 31%로 가장 높았고 이어서 40대가 26%, 50대가 25%, 20대와 80대가 합쳐 18%를 차지했다. 전체 입금액 중 58%는 퇴직금이다. 신한투자증권은 IRP 계좌가 직장인의 은퇴 준비를 위한 핵심적인 자산 관리 수단으로 쓰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상반기부터 대면과 비대면 IRP 고객 모두에게 자산·운용관리 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VIP 연금 보고서를 통해 △회계사와 1대1 대면 컨설팅 △고객 대상 카드뉴스 정보 △IRP를 통해 투자 가능한 ETF 유료 정보 제공 △비대면 계좌 개설 프로세스 간소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자산관리총괄사장은 “앞으로도 연금 사업자로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07 16:58:40
LG유플러스, '프라이버시 센터' 개설… 개인정보 자기 결정권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가 고객의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고 정보 주체로서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프라이버시 센터’를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라이버시 센터 개설은 고객들이 자신의 개인정보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쉽게 확인하고 능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존의 프라이버시 센터들이 주로 개인정보 처리 방침이나 관련 기술 소개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LG유플러스의 프라이버시 센터는 고객이 실질적으로 자신의 개인정보 사용 내역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지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개인정보 통합 동의 관리’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 기능을 통해 고객은 프라이버시 센터에 로그인하여 주요 서비스별 개인정보 처리 동의 내역을 한눈에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동의 여부를 간편하게 변경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고객들은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법적 고지 내역을 프라이버시 센터에서 통합적으로 조회할 수 있다. 이로써 이메일 등으로 받았던 고지 사항을 삭제했더라도 언제든지 프라이버시 센터에서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정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유용한 개인정보 관련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카드뉴스 형태의 ‘개인정보 콘텐츠’를 제작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정보 보호 활동 및 개인정보 관련 정보를 다루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다음 달에는 고객들이 개인정보 관련 주요 정보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처리방침 EASY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EASY 버전은 LG유플러스의 자체 캐릭터인 ‘무너’가 등장하는 짧은 동영상 콘텐츠로 구성되며 전문 용어가 포함된 개인정보 처리 과정과 정보 주체의 권리 행사 방법 등을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표현으로 풀어낼 계획이다. 홍관희 LG유플러스 정보보안센터장(CISO/CPO, 전무)은 “프라이버시 센터는 개인정보 관리에 있어 투명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안전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13 09:05:16
넷마블, '2024 대한민국소통어워즈' ESG 소통대상 기업 부문 대상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넷마블은 11일 한국인터넷소통협회 주최 ‘2024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ESG소통대상’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넷마블이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ESG 경영과 소통 활동이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회사는 올해까지 4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기업의 디지털 소통 능력을 평가하여 시상하는 행사로 각계 전문가들이 인터넷, 소셜미디어, 모바일 등의 디지털 소통 도구를 통한 소비자 소통 성과를 평가한다. 넷마블은 <모두의ESG> 시리즈 콘텐츠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시리즈는 칼럼, 웹툰, 카드뉴스,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ESG 경영과 관련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넷마블은 지난 10월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4년 ESG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ESG 경영 활동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회사 측은 “넷마블은 게임 이용자뿐 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건강한 ESG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2015년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게임업계에서 ESG와 소통 활동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소셜아이어워드’ 4관왕에 이어 7년 연속 ‘SNS 소통 경쟁력’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뉴미디어를 통해 ESG 경영을 널리 알리고 있다.
2024-11-11 15: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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