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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연말 위해 나선 모빌리티 업계...한국타이어,ㆍ타타대우 온기에 시동 걸다
한국타이어 후원으로 24일 대전 대덕구 석봉동 노인회관에서 열린 사랑의 빨래방 개소식.[사진=한국타이어] [이코노믹데일리] 연말을 맞아 모빌리티업계가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한국타이어는 지난 24일 대전 대덕구 덕암동 경로당과 석봉동 노인회관에서 연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덕암동·석봉동 관내 노인복지시설에서 운영 중인 전자제품 상당수가 노후화 또는 고장으로 인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전자제품을 기증,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했다. 이날 한국타이어는 덕암동 내 경로당 15곳에 설치될 텔레비전, 양문형 냉장고, 노래방 기기 등 총 2400만원 상당의 최신 전자제품을 전달했다. 석봉동 소재 노인회관에도 총 2000만원 상당의 최신 설비를 보유한 빨래방을 새롭게 조성하고 세탁기와 건조기 등 전자제품을 기증하는 행사도 가졌다.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장인 경로당과 노인회관 운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300만원과 연탄 1만장(820만원 상당)을 전북 군산시에 전달했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매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과 연탄을 군산시에 기탁하며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들이 기부한 성금과 연탄은 취약계층의 기초 생계 지원 및 이들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에 활용되고 있다. 또 기부 외에도 매달 군산경로식당과 모세스 영아원에 방문해 무료급식 봉사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2024-12-26 15:21:24
트럭제조사 작업복의 편견을 깼다··· 타타대우, 새 근무복은 아웃도어
[이코노믹데일리]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직원들의 근무복을 새롭게 교체했다고 28일 밝혔다. 새 근무복은 직원 복지 향상과 안전을 고려해 기능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동절기용 상하의와 하절기용 티셔츠·하의로 구성됐다. 근무복 디자인은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확정했다. 일단 전통적인 트럭 제조사의 작업복 이미지를 탈피해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특히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주요 제품군인 '쎈(XEN)'의 알파벳 첫 글자 'X'와 차량 전면 그릴 라인을 작업복에 반영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각진 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기업 이미지를 담았다. 디자인과 함께 근무 환경에 적합하도록 기능에도 공을 들였다. 겨울용 근무복에는 발열 안감과 마이크로 볼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했고 방수와 방풍, 투습 기능을 겸비한 라미네이팅 필름 원단으로 내구성을 높였다. 여름에 입는 근무복은 흡한속건 원단을 적용해 땀 흡수와 배출을 빠르게 해 쾌적함을 유지하도록 했다. 여기에 스판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새 근무복은 군산공장을 포함한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 판매부문 근무자 약 2100명이 착용한다. 현장 직원들의 반응은 좋다. “기존 근무복보다 가볍고 활동성이 뛰어나다”, “작업복 같지 않은 세련된 디자인이 마음에 든다”, “따뜻한 안감 덕분에 추운 날씨에도 든든하다” 등 호평을 내놓고 있다. 김방신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로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지기 위해 근무복 교체를 추진했다”며 “고급 아웃도어 의류 수준의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작업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 [이미지 : 타타대우모빌리티 “XEN”의 알파벳 “X” 및 전면 그릴 라인을 반영한 근무복 디자인] [이미지 : 타타대우모빌리티근무복_발열안감]
2024-11-28 11:08:56
30살 된 '타타대우모빌리티'…기념행사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11일 전북 군산의 새만금 컨벤션센터(GSCO)에서 전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후 군산 본사에서 김관영 전북 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 등 축하 손님과 함께 기리시 와그 타타모터스 최고경영자(CEO) 및 전임 CEO 등이 참석한 외빈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사명 선포와 함께 창립 30주년을 맞아 발간된 사사(社史) 대형 모형 공개, 그리고 준중형전기트럭 ‘기쎈’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대우' 계승의 의미를 담아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한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깜짝 축사도 공개됐다. 행사 이후 군산 에이본 호텔에서 열린 특별 만찬에는 해외 15개국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해 타타대우모빌리티가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력을 다지며 향후 30년 동안 업계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방신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가며 혁신적인 성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12 10: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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