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ESG
건설
정책
피플
국제
이슈
K-Wave
전체기사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경제
아주로앤피
아주일보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5.04.04 금요일
안개
서울 7˚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6˚C
안개
인천 8˚C
맑음
광주 11˚C
흐림
대전 10˚C
구름
울산 11˚C
흐림
강릉 11˚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타타모터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30살 된 '타타대우모빌리티'…기념행사 진행
[이코노믹데일리]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11일 전북 군산의 새만금 컨벤션센터(GSCO)에서 전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후 군산 본사에서 김관영 전북 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 등 축하 손님과 함께 기리시 와그 타타모터스 최고경영자(CEO) 및 전임 CEO 등이 참석한 외빈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사명 선포와 함께 창립 30주년을 맞아 발간된 사사(社史) 대형 모형 공개, 그리고 준중형전기트럭 ‘기쎈’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대우' 계승의 의미를 담아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한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깜짝 축사도 공개됐다. 행사 이후 군산 에이본 호텔에서 열린 특별 만찬에는 해외 15개국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해 타타대우모빌리티가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력을 다지며 향후 30년 동안 업계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방신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가며 혁신적인 성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4-11-12 10:57:12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챗GPT '지브리풍' 그림 열풍, 저작권·차별 논란 확산
2
배달앱 두잇, '토스뱅크 성공 주역' 김지웅 CSO 영입
3
"만우절 이벤트 대방출"…웃음+할인 쏟아낸다
4
풀 밸류체인으로 한국 시장 공략하는 BYD…결론은 소비자 '선택'에 달렸다
5
탄산음료에서 시작했던 '저당 트렌드' 식품업계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6
태영건설, 순이익 431억원 기록... PF 구조조정은 여전히 부담
7
현대차그룹, 210억 달러 美 투자에 숨은 전략…'수소 생태계' 선점 노린다
8
"끝나지 않는 배민과 쿠팡이츠의 전쟁"…권역 확대에 포장 수수료 무료까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GM